'우리 사회'라는 낱말을 좀더 구체적으로 표현했어야 옳았습니다.
'사회'를 포괄적으로 보시면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행간을 보면 이 글에서 '사회'란 어차피 식자층의 사회이구요,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식한 우리들은 몰라서 텔레비전 앞에서 넋을 빼고 앉아 있었다 치고 글줄이나 아는 놈들은 떠들썩하게 한바탕 휩쓸고 지나갈 때까지 아무 말도 않고 수수방관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겁니다. 어차피 옳든 거르든 간에 튈려고 하는 놈들은 있기 마련이고 그것을 바로잡는 용기 있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터져나올 떄 좀더 나은 사람 사는 동네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지식인의 본분에 대해 꼬집고 싶었던 것이지요.
사회에 돌려주고 사회를 위해 일하는 배운 이들이 얼마나 될까, 하는 회의 떄문이었습니다.
제대로 썼나 모르겠습니다.
구토가 심해서요.
이만 물러갑니다.
┼─ 박근수(mcrane@korea.com) : 고마운 실례 07/26 ─┼
│
│
│ 자세한 비교 고맙습니다. 노곤 하실텐데....
│
│ 중국 글이 뜻 글자 이다보니 보는 이 마다 이렇게
│ 다르게 나오는군요.. 한 가지 글을 가지고 .........
│ 아마 지력의 정도가 미친결과이겠지요. 다행하게도
│ 저는 한자에 시비 걸만한 기반이 없으므로 고맙게
│ 여기고는 있습니다만 많이 배웠다는 이들이 저 맘데루
│ 써 재키는데 어떻게 반응해야 마땅할지는 고민이 따라야
│ 되겠지요.
│
│ 두번째 글이 알아먹기는 좋았으나 원문과 견주어 봤을때
│ 한문의 가변성에 어렵기는 되게 어려운 글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읽는다고 해석이 되는 게 아니니.... 허어 그참...
│ 글과 관계없는 일로 먹고사는 통에.. 이땅에 사는 통에.......
│
│ 고맙게 읽었습니다.
│
│ 한심한건 사회가 아니라 어떻게든 영향력을 끼치고
│ 사는 이른바 유식병에 들어있는 식자층이 아닐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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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포괄적으로 보시면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행간을 보면 이 글에서 '사회'란 어차피 식자층의 사회이구요,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식한 우리들은 몰라서 텔레비전 앞에서 넋을 빼고 앉아 있었다 치고 글줄이나 아는 놈들은 떠들썩하게 한바탕 휩쓸고 지나갈 때까지 아무 말도 않고 수수방관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겁니다. 어차피 옳든 거르든 간에 튈려고 하는 놈들은 있기 마련이고 그것을 바로잡는 용기 있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터져나올 떄 좀더 나은 사람 사는 동네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지식인의 본분에 대해 꼬집고 싶었던 것이지요.
사회에 돌려주고 사회를 위해 일하는 배운 이들이 얼마나 될까, 하는 회의 떄문이었습니다.
제대로 썼나 모르겠습니다.
구토가 심해서요.
이만 물러갑니다.
┼─ 박근수(mcrane@korea.com) : 고마운 실례 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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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비교 고맙습니다. 노곤 하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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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글이 뜻 글자 이다보니 보는 이 마다 이렇게
│ 다르게 나오는군요.. 한 가지 글을 가지고 .........
│ 아마 지력의 정도가 미친결과이겠지요. 다행하게도
│ 저는 한자에 시비 걸만한 기반이 없으므로 고맙게
│ 여기고는 있습니다만 많이 배웠다는 이들이 저 맘데루
│ 써 재키는데 어떻게 반응해야 마땅할지는 고민이 따라야
│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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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글이 알아먹기는 좋았으나 원문과 견주어 봤을때
│ 한문의 가변성에 어렵기는 되게 어려운 글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읽는다고 해석이 되는 게 아니니.... 허어 그참...
│ 글과 관계없는 일로 먹고사는 통에.. 이땅에 사는 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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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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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심한건 사회가 아니라 어떻게든 영향력을 끼치고
│ 사는 이른바 유식병에 들어있는 식자층이 아닐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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