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보식 4일차... 밤에 게임하다가 지쳐서 자느라고 4일차 보고서를 오늘 올립니다.
새벽은 운동장 3바퀴 걷기, 2바퀴 뛰기, 훌라후프 10분
오전에는 작업하면서 틈틈이 아령을 들어줬는데, 조금 귀찮더군요.
점심때 죽을 드디어 10 숟가락 정도 먹었습니다. 10숟가락이어도 공기로 절반 가까이
차더군요. 점심식사 후에도 훌라후프.
오후에 백화점에 아버지 식사에 쓸 채소를 사러 나갔다 오구요,
저녁 7시 경에 다시 죽을 먹었습니다.
석식 후 운동장 걷고 뛰기 한 후 집에 와서 훌라후프 20분 돌리기.
특별한 증상으로는 양쪽 가슴 과 겨드랑이 부위에서부터 옆구리까지 붉은 반점 출현.
그리고 현기증 한두번 정도 발생합니다.
처음 미음을 먹을 때는 힘이 부쩍 나는 것 같더니 지금은 무척 피곤하네요.
밤에도 잠깐 오락을 하려고 했는데 곯아 떨어져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고는 간신히 불을 끄고
잤습니다.
넘 힘듭니다. 그나마 아침 시간은 그런데로 견딜만 합니다만... 정오가 가까워져 갈수록
몸은 무겁고 졸립고... 마구 반찬에다가 밥 먹고 싶구요.
예정대로라면 오늘까지는 죽만 먹고 내일과 모레에는 죽에 된장국.
그 다음부터 밥으로 들어갈텐데 몸이 못 버텨 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운동장 세바퀴 뛰고 훌라후프 20분 했더니 마구 졸려오네요. 그래도 안자려고
노력중입니다. 책도 몰입이 안되서 보기 힘들구... 그래도 열심히... 아 ! 자 !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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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은 운동장 3바퀴 걷기, 2바퀴 뛰기, 훌라후프 10분
오전에는 작업하면서 틈틈이 아령을 들어줬는데, 조금 귀찮더군요.
점심때 죽을 드디어 10 숟가락 정도 먹었습니다. 10숟가락이어도 공기로 절반 가까이
차더군요. 점심식사 후에도 훌라후프.
오후에 백화점에 아버지 식사에 쓸 채소를 사러 나갔다 오구요,
저녁 7시 경에 다시 죽을 먹었습니다.
석식 후 운동장 걷고 뛰기 한 후 집에 와서 훌라후프 20분 돌리기.
특별한 증상으로는 양쪽 가슴 과 겨드랑이 부위에서부터 옆구리까지 붉은 반점 출현.
그리고 현기증 한두번 정도 발생합니다.
처음 미음을 먹을 때는 힘이 부쩍 나는 것 같더니 지금은 무척 피곤하네요.
밤에도 잠깐 오락을 하려고 했는데 곯아 떨어져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고는 간신히 불을 끄고
잤습니다.
넘 힘듭니다. 그나마 아침 시간은 그런데로 견딜만 합니다만... 정오가 가까워져 갈수록
몸은 무겁고 졸립고... 마구 반찬에다가 밥 먹고 싶구요.
예정대로라면 오늘까지는 죽만 먹고 내일과 모레에는 죽에 된장국.
그 다음부터 밥으로 들어갈텐데 몸이 못 버텨 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운동장 세바퀴 뛰고 훌라후프 20분 했더니 마구 졸려오네요. 그래도 안자려고
노력중입니다. 책도 몰입이 안되서 보기 힘들구... 그래도 열심히... 아 ! 자 !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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