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밀을 끊었는 데도 변의가 느껴졌다.
조금, 아주 조금 볼일을 보았다.
종이처럼 얇은 모양, 혹 숙변인가 했지만 냄새가 없는 걸 보니 아닌 듯.
치질이 약간 빠졌는데 크기가 작아진 것을 알 수 있다.
그래도 완전히 사라지려면 아직아직 멀었다.
치료가 된다는 것이 뭘 뜻하는지 잘 모르겠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건 아닌 거 같고 그러면 흔적은 남아 있지만 다시 부풀거나 성이
나지 않는다?
이잉~ 수치는 까먹었지만 전체 인구의 몇%라고 했는데, 암튼 많고 많은 치질환자 가운데
체험기 올린 이가 어째 한 명도 없는지?(경험 있으신 분, 누구 손 좀 흔들어 보시와요!)
통증은 없다. 그나마 다행이라 여기자.
여전히 힘이 없다.
죽염을 찍어먹어 볼까, 생각중이다.
몸무게는 55킬로그램이다.
하루에 500그램씩 빠지는 거 같더니 오늘은 1킬로그램이 빠졌다.
어제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너무 힘들게 하루를 보내서 그런가?
숨이 가빠지기도 하고 심장이 조여들면서 약간의 통증과 함께 마구 뛰는 이상한 느낌도 있
다. 남편이 꿀물을 1/3컵 정도 타왔다. 한꺼번에 도저히 넘어 가질 않는다. 두고두고 천천히
마시기로 하고..
강렬한 햇빛, 적당한 바람, 푸른 바다만 빠졌구먼.
날씨 조오타~~~~~
바닷가로 바람이나 쐬러갈까????
움직이기조차 힘이 드니 날씨 좋은 것도 샘난다.
조금, 아주 조금 볼일을 보았다.
종이처럼 얇은 모양, 혹 숙변인가 했지만 냄새가 없는 걸 보니 아닌 듯.
치질이 약간 빠졌는데 크기가 작아진 것을 알 수 있다.
그래도 완전히 사라지려면 아직아직 멀었다.
치료가 된다는 것이 뭘 뜻하는지 잘 모르겠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건 아닌 거 같고 그러면 흔적은 남아 있지만 다시 부풀거나 성이
나지 않는다?
이잉~ 수치는 까먹었지만 전체 인구의 몇%라고 했는데, 암튼 많고 많은 치질환자 가운데
체험기 올린 이가 어째 한 명도 없는지?(경험 있으신 분, 누구 손 좀 흔들어 보시와요!)
통증은 없다. 그나마 다행이라 여기자.
여전히 힘이 없다.
죽염을 찍어먹어 볼까, 생각중이다.
몸무게는 55킬로그램이다.
하루에 500그램씩 빠지는 거 같더니 오늘은 1킬로그램이 빠졌다.
어제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너무 힘들게 하루를 보내서 그런가?
숨이 가빠지기도 하고 심장이 조여들면서 약간의 통증과 함께 마구 뛰는 이상한 느낌도 있
다. 남편이 꿀물을 1/3컵 정도 타왔다. 한꺼번에 도저히 넘어 가질 않는다. 두고두고 천천히
마시기로 하고..
강렬한 햇빛, 적당한 바람, 푸른 바다만 빠졌구먼.
날씨 조오타~~~~~
바닷가로 바람이나 쐬러갈까????
움직이기조차 힘이 드니 날씨 좋은 것도 샘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