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오다 못해 마구 퍼붓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 많은 물을 머금고 있느라 하늘이 얼마나 무거웠을까, 싶을 정도랍니다.
요즘 저희 집 풍경,
夫唱婦隨가 아닌 婦唱夫隨랍니다.
위가 나쁜 제 속도에 맞추느라 아직도 같이 미음을 먹고 있는,
제 보기엔 행복하기도 하겠지만 딱한(?) 사람입니다.
몸집이 좋은 편이라 먹는 거 참는 일이 무지 힘들 텐데 말입니다.
2,3차 보식기간중에 식사준비하느라... 어쩌구저쩌구 하는 핑계거리는 이제 소용없게 됐습니다.
해피 님은 무지 재미가 좋으신가 봅니다.
흔적을 찾아볼 수가 없네요.
근수 님은 휴가 안 가세요?
한 가지 더,
왜 청담인가요?
바보 같은 질문 같기도 하고...????
그동안 저 많은 물을 머금고 있느라 하늘이 얼마나 무거웠을까, 싶을 정도랍니다.
요즘 저희 집 풍경,
夫唱婦隨가 아닌 婦唱夫隨랍니다.
위가 나쁜 제 속도에 맞추느라 아직도 같이 미음을 먹고 있는,
제 보기엔 행복하기도 하겠지만 딱한(?) 사람입니다.
몸집이 좋은 편이라 먹는 거 참는 일이 무지 힘들 텐데 말입니다.
2,3차 보식기간중에 식사준비하느라... 어쩌구저쩌구 하는 핑계거리는 이제 소용없게 됐습니다.
해피 님은 무지 재미가 좋으신가 봅니다.
흔적을 찾아볼 수가 없네요.
근수 님은 휴가 안 가세요?
한 가지 더,
왜 청담인가요?
바보 같은 질문 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