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7월 30일.
장기간의 생수단식을 시작하는 첫날이다.
날이 더운만큼 갈증이 생기고,음식을 먹지 않으니 더욱 물을 찾게 되었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수시로 생수를 마셔주었다.
거사(?)를 치루고 나니 공복감도 무난하게 넘길 수 있었다.
마그밀을 복용해야 하지만 이런저런 사정상 며칠 복용하지 못할 것 같다.
며칠 복용하지 못한다고 차질이 생기는건 아닐테니 신경쓰지 않는다.
내겐 숙변과 군살이 많으니 단식기간동안 꾸준히 마그밀을 가감 복용할 생각이다.
사정상 크게 신경쓸 일이 있어서 그런지 공복감이나 탈력감은 거의 느낄 수 없었다.
앞으로 3일간 계속 그럴것 같다.
아주 무난하게 초기 3일 정도의 힘든 고비를 극복할 수 있을것 같아 뿌듯하다.
하루 단식했을 뿐인데도 몸이 가뿐해짐을 느낀다.
몸속으로 퍼지는 생수의 시원함에 세포 하나하나가 일어나는 것 같다.
생수단식 일주일 이후부터는 제법 많이 걸어다닐 참이다.
단식중엔 되도록 많이 걸어다니라는데 이를 철저히 실천할 생각이다.
그때쯤이면 퍽 맑은 심신으로 글을 올릴 수 있을 것 같다.
내겐 항상 단식 1일~2일째가 고비였다.
하지만 차질없이 넘기고 3일째로 접어들 수 있을 것 같다.
3일째면 성공이 보이는 시기이다.
수시로 이곳에 들러 다른 사람들이 남긴 글 읽어보구 의지를 다져야겠다.
이제 더이상 무질서한 음식섭취로 내 몸과 맘을 망가지게 하지 않겠다.
장기간의 생수단식을 시작하는 첫날이다.
날이 더운만큼 갈증이 생기고,음식을 먹지 않으니 더욱 물을 찾게 되었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수시로 생수를 마셔주었다.
거사(?)를 치루고 나니 공복감도 무난하게 넘길 수 있었다.
마그밀을 복용해야 하지만 이런저런 사정상 며칠 복용하지 못할 것 같다.
며칠 복용하지 못한다고 차질이 생기는건 아닐테니 신경쓰지 않는다.
내겐 숙변과 군살이 많으니 단식기간동안 꾸준히 마그밀을 가감 복용할 생각이다.
사정상 크게 신경쓸 일이 있어서 그런지 공복감이나 탈력감은 거의 느낄 수 없었다.
앞으로 3일간 계속 그럴것 같다.
아주 무난하게 초기 3일 정도의 힘든 고비를 극복할 수 있을것 같아 뿌듯하다.
하루 단식했을 뿐인데도 몸이 가뿐해짐을 느낀다.
몸속으로 퍼지는 생수의 시원함에 세포 하나하나가 일어나는 것 같다.
생수단식 일주일 이후부터는 제법 많이 걸어다닐 참이다.
단식중엔 되도록 많이 걸어다니라는데 이를 철저히 실천할 생각이다.
그때쯤이면 퍽 맑은 심신으로 글을 올릴 수 있을 것 같다.
내겐 항상 단식 1일~2일째가 고비였다.
하지만 차질없이 넘기고 3일째로 접어들 수 있을 것 같다.
3일째면 성공이 보이는 시기이다.
수시로 이곳에 들러 다른 사람들이 남긴 글 읽어보구 의지를 다져야겠다.
이제 더이상 무질서한 음식섭취로 내 몸과 맘을 망가지게 하지 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