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좋습니다. 이름: 박근수 · 2001-08-01 02:18 · 조회 3
묽는 된장은 드셔보면 알겠지만 매운 기운이 하나도 없게 하시고요
사흘 지나서 부터 집에서 구운김(海草) 살짝 곁들여도 됩니다.

계획표 보다 적게 드시는 건 아주 현명한 처리이고요(배 부르면 안됨)
현미가 구수하기 이를데 없지만 평소 마른 체형이었다면 백미가 낫습니다.

미음을 더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농도 조절하면서)
고민은 남이 하게 놔두고, 내몸 따라 가시면 됩니다. 미음 기간을 많이
주는 것은 예민한 위장을 배려하기 위함이니 반응을 보아가며 적절히
대처 하세요... 사이트나 책에 나온 것은 보통사람을 예시로 든 것이니
사람마다 약간의 다름이 있다는 것을 참고하시구요......

아주 순화 되었습니다.
말씀과 마음이 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