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테이블이 너무 화려해서 올리기가 뭣합니다. 그래서 그냥 요런 수수한 모양으로..
날짜 점심 저녁
7/28 미음 1/2잔 미음 1/2잔
7/29 미음 1/2잔 미음 1잔
7/30 미음 1잔, 배추된장국(묽게) 미음 1잔, 배추된장국(묽게)
7/31 묽은 죽 1잔, 배추된장국(묽게) 묽은 죽 1잔, 배추된장국(묽게)
8/1 묽은 죽 1잔, 배추된장국(묽게) 묽은 죽 1잔, 배추된장국(묽게)
8/2 죽 1잔, 배추된장국(묽게) 죽 1잔, 배추된장국(묽게)
8/3 죽 반 그릇, 된장국(묽게, 두부) 죽 반 그릇, 된장국(묽게, 두부)
8/4 죽 반 그릇, 된장국(묽게, 두부) 죽 반 그릇, 된장국(묽게, 두부)
8일간의 보식 계획표입니다.
이렇게 계획을 세워뒀지만 계획에 미치지 못하는 양을 먹고 있습니다.
위장이 받아주질 않네요.
미음 1/2잔을 나누어서 먹는다든지, 1잔의 양은 도저히.. 그래서 1/3 정도는 남긴다든지..
그대신 꿀물이나 효소를 간간이 마시고, 아니 먹고 있습니다. 한모금씩 입에 머금고는 한참
을 씹다가 삼켜야만 그도 꺽꺽대지 않습니다. 특히 꿀물(아카시아로 바꿨는 데도..)이 그러네
요. 된장국엔 배추 대신 연한 호박을 넣기도 했구요.
오늘부턴 묽은 죽입니다.
현미라서 아무래도 꺼끌꺼끌 머들머들하지 않을까 싶네요.
미음 먹는 기간을 더 늘여야 하나, 어째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일단 먹어보고 소화를 영 못 시키면 다시 생각해보든지 해야겠습니다.
날짜 점심 저녁
7/28 미음 1/2잔 미음 1/2잔
7/29 미음 1/2잔 미음 1잔
7/30 미음 1잔, 배추된장국(묽게) 미음 1잔, 배추된장국(묽게)
7/31 묽은 죽 1잔, 배추된장국(묽게) 묽은 죽 1잔, 배추된장국(묽게)
8/1 묽은 죽 1잔, 배추된장국(묽게) 묽은 죽 1잔, 배추된장국(묽게)
8/2 죽 1잔, 배추된장국(묽게) 죽 1잔, 배추된장국(묽게)
8/3 죽 반 그릇, 된장국(묽게, 두부) 죽 반 그릇, 된장국(묽게, 두부)
8/4 죽 반 그릇, 된장국(묽게, 두부) 죽 반 그릇, 된장국(묽게, 두부)
8일간의 보식 계획표입니다.
이렇게 계획을 세워뒀지만 계획에 미치지 못하는 양을 먹고 있습니다.
위장이 받아주질 않네요.
미음 1/2잔을 나누어서 먹는다든지, 1잔의 양은 도저히.. 그래서 1/3 정도는 남긴다든지..
그대신 꿀물이나 효소를 간간이 마시고, 아니 먹고 있습니다. 한모금씩 입에 머금고는 한참
을 씹다가 삼켜야만 그도 꺽꺽대지 않습니다. 특히 꿀물(아카시아로 바꿨는 데도..)이 그러네
요. 된장국엔 배추 대신 연한 호박을 넣기도 했구요.
오늘부턴 묽은 죽입니다.
현미라서 아무래도 꺼끌꺼끌 머들머들하지 않을까 싶네요.
미음 먹는 기간을 더 늘여야 하나, 어째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일단 먹어보고 소화를 영 못 시키면 다시 생각해보든지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