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못자서 그런지 오늘은 탈력감이 크다.
하긴 잠 한숨도 자질 못했으니...
꼬박 새웠다,본의 아니게...
먹은것도 없구 잠도 한숨 붙이지 못했으니 이렇게 힘이 빠지는 건 당연하다.
계단을 오를때는 정말 문자 그대로 두 다리가 천근만근인 것 같다.
어찌나 무거운지...
난간을 잡구 겨우 한계단 한계단 올라갈 수 있을 정도였다.
물론 밤을 홀딱 새우면서 너무나 신경을 쓴 탓도 있을터였다.
아무튼 자구싶다는 생각밖엔 들지 않는다.
내가 지금 단식을 하구 있는지도,단식 이틀째를 맞구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지금 약간의 공복감이 느껴지지만 식욕은 생각보다 덜하다.
날씨가 날씨인 관계로 갈증이 자주 나 물을 수시로 들이마시구 있는데
그 물의 힘이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 같다.
이렇게 중요한 물을 예전 10일 단식때는 어떻게 5일동안 물 한방울도 입에 대지않구
단식을 시행할 수 있었을까.
암튼 3일째인 내일만 지나고 나면 뚜렷한 단식 증상들이 생기겠지.
아참,입술도 조금씩 마르는 걸 느낀다.
입술이 마르면서 갈증도 자주 느껴지구...
에공,전산실 마친다네.
이틀째 단식일지 오늘은 끝!!
하긴 잠 한숨도 자질 못했으니...
꼬박 새웠다,본의 아니게...
먹은것도 없구 잠도 한숨 붙이지 못했으니 이렇게 힘이 빠지는 건 당연하다.
계단을 오를때는 정말 문자 그대로 두 다리가 천근만근인 것 같다.
어찌나 무거운지...
난간을 잡구 겨우 한계단 한계단 올라갈 수 있을 정도였다.
물론 밤을 홀딱 새우면서 너무나 신경을 쓴 탓도 있을터였다.
아무튼 자구싶다는 생각밖엔 들지 않는다.
내가 지금 단식을 하구 있는지도,단식 이틀째를 맞구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지금 약간의 공복감이 느껴지지만 식욕은 생각보다 덜하다.
날씨가 날씨인 관계로 갈증이 자주 나 물을 수시로 들이마시구 있는데
그 물의 힘이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 같다.
이렇게 중요한 물을 예전 10일 단식때는 어떻게 5일동안 물 한방울도 입에 대지않구
단식을 시행할 수 있었을까.
암튼 3일째인 내일만 지나고 나면 뚜렷한 단식 증상들이 생기겠지.
아참,입술도 조금씩 마르는 걸 느낀다.
입술이 마르면서 갈증도 자주 느껴지구...
에공,전산실 마친다네.
이틀째 단식일지 오늘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