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현(youn040@jinro.co.jp) : 예비단식 5일차 ...긴급질문! 08/01 ─┼
오~ 맙소사~!
좋현님의 솔직한 글 읽고, 저의 생각을 올려봅니다.
(기분이 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절대 의도적인것이 아니라~ 다시한번 왜 단식을 하는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셨으면 하는 맘에 글 올립니다)
외람된 질문이지만, 스스로, 단식을 남들에게 말하기 꺼려하지 않나요?
남들이 내가 단식을 한다하면 어떻게 생각할까? 라는 맘이 지배적이진 않는지요?
분위기를 깨기싫어서가 아니라~
남들이 나의 단식을 살빼기 단식으로 치부해버리는것이 두려워서 말하지 않은것은 아니었는지요?
단식에대한 신념이 본질적으로 깔려있어야~ 심신이 정화된다 믿습니다.
예비단식-본단식-보식의 일수를 꼬박꼬박 지키는것 보다 더 중요한것이
단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스스로의 단식 수행에 자부심을 갖는것일 겁니다.
타인의 이목을 두려워하면 앞으로 보식기간에서의 장애물도 쉽게 이겨내실 수 없을 것입니다.
왜 내가 단식을 하는지에대한 정확한 신념이 자리잡고 있는지요?
이게 제대로 되어있다면.. 어느하나, 걸릴게 없습니다.
모든것이 술술 물흐르듯 풀릴 것입니다.
오~ 맙소사~!
좋현님의 솔직한 글 읽고, 저의 생각을 올려봅니다.
(기분이 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절대 의도적인것이 아니라~ 다시한번 왜 단식을 하는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셨으면 하는 맘에 글 올립니다)
외람된 질문이지만, 스스로, 단식을 남들에게 말하기 꺼려하지 않나요?
남들이 내가 단식을 한다하면 어떻게 생각할까? 라는 맘이 지배적이진 않는지요?
분위기를 깨기싫어서가 아니라~
남들이 나의 단식을 살빼기 단식으로 치부해버리는것이 두려워서 말하지 않은것은 아니었는지요?
단식에대한 신념이 본질적으로 깔려있어야~ 심신이 정화된다 믿습니다.
예비단식-본단식-보식의 일수를 꼬박꼬박 지키는것 보다 더 중요한것이
단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스스로의 단식 수행에 자부심을 갖는것일 겁니다.
타인의 이목을 두려워하면 앞으로 보식기간에서의 장애물도 쉽게 이겨내실 수 없을 것입니다.
왜 내가 단식을 하는지에대한 정확한 신념이 자리잡고 있는지요?
이게 제대로 되어있다면.. 어느하나, 걸릴게 없습니다.
모든것이 술술 물흐르듯 풀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