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문의 말씀 감사합니다
15일 생수단식을 하셨으니 정말 많은 것을 체험하셨겠네요
저의 경우는 단식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정말 단순했어요
3월경 담배를 끓고 건강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즈음 배변이 원할치못하여(하루에1번 이상은 배변을 하나 가늘고 양이 먹은 것 보단 적음)
제몸 어딘가에 뭔가가 남아있다는 소박한 생각에서 이 뭔가를 빼줄 길이 없나 생각하고 찾게된 것이지요
여러사람에게 물어보고 특히, 다이어트 하는 사람,인터넷 사이트를 찾아보고 하다가
숙변제거에는 단식밖에 없다는 말을 듣고 나단체를 찾게되었던 겁니다
단식관련 어느 사이트엘 가두 다이어트가 메인테마였는데 이곳은 정말 제가 찾고자했던 그런 곳이었습니다
이곳에 와서 단식이 정신수양에 도움된다는 것을 알았고 사실 계획하면서는 이쪽으로 많은 비중을 두었습니다
해서 우선 머릿속으로 계획을 짯는데 저같은 해외근무원들은 한달이상 접대,식사등을 하자않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때문에 휴가철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책과 사이트 내용을 통해서 나름대로 메뉴를 잡은 것이지요
스스로 엄격하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 이왕하는거면 제대로 지켜서하자!라는 것이었습니다
보식 5일동안 미음으로 한 것은 계획짤때 제가 좀 무리하게 잡았습니다
지금은 책과 다른님들의 체험기를 읽고 조정을하여 아래와 같습니다
8월10일 1차 회복1일 단식 미음반잔 미음반잔
8월11일 1차 회복2일 단식 미음2/3잔 미음2/3잔 바닷가배추된장국
8월12일 1차 회복3일 단식 미음 한잔 미음 한잔 바닷가배추된장국
8월13일 1차 회복4일 단식 미음한공기 미음한공기 배추된장국
8월14일 1차 회복5일 단식 죽반잔 죽반잔 배추된장국
8월15일 1차 회복6일 단식 죽한잔 죽한잔 배추된장국
8월16일 1차 회복7일 단식 죽한공기 죽한공기 배추된장국
경험이 없고 책에 의존하다보니 이또한 비교적 엄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같은의미에서 예비단식을 5일로잡은 것이구요
변형단식을 추천해주셨는데 우선은 게획한대로 생수로 시작을 하겠습니다
시작을 하고 몸상태를 봐가며 벌꿀을 할까 생각중이었습니다(생각이라기 보다 기력이 딸릴때를 대비해 오늘 구입할 예정이었습니다)
종길님의 추천말씀은 마음속에 새겨두겠습니다
5일차 음식을 토한 것은 저도 후회가 되고 행동에 반성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때 식사를 하기로 순간적 마음을 먹었을 때는 단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생각이었습니다
식사후 생각하다보니 예비단식의 목적은 양을 줄이는 것이니 되돌리면 되지않겠는가?라고 너무 단순히 생각을 하였던 것 입니다
맛있게 먹은 걸 되돌린다니!음식의 귀중함을 생각한다거나 평소의 식생활에 비춰본다면 말도 안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종길님의 말씀중 비수와 같이 급소를 찌르는 말씀이 있습니다
[저는 가장 중요하다구 생각하는 것은 단식이란것을 너무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는 겁니다.
자기가 계획한것을 실천하고 제대로 수행했을때의 만족감..자신감고양등은 중요하지만
특별하게 취급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구 생각합니다]
단식을 알게된 후 당초에 몰랐던 수행시 만족감(이것이 정신수양과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자신감 고양등인데
언제부터인가는 숙변제거에서 정신수양으로 목적을 바꾼 것 같이 그쪽으로 치중하게 되었지요(해보지도 않고 막연하게 말이지요)
종길님의 이말씀 덕분에 제가 어디로 치우치지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예비단식 5일차 이후는 어떻게 진행되었냐하면
8월1일
10시경 약간의 배변
12시경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근처의 슈퍼마켓에서 묽은 죽을 사서 죽을 70그램정도 먹음
약40분 산책후 돌아오는 길에 운동기구 슬라이더를 구입
전체적으로 컨디션은 대단히 좋은편임
저녁 9시 퇴근후 현미미음을 끓여보았으나 또 실패하여 11시경 시판용 현미죽을 구입하여 70그램 정도 먹음
8월2일 흐림
83.5키로그램(3.5키로 빠짐)
약간의 피근을 느끼며 기상(6시33분)
붕어운동 조금,슬라이더 운동을 50회하고 출근(출근시 40분 도보)
아침 출근시 넥타이를 맬때 목사이즈가 줄어든 것을 알았음(손가락 한개 정도)
다른 신체적 변화는 안걷다가 걸어서 그런지 양발의 뒤쪽 발꿈치에 굳은 살이 배겨 아프고
콧날에 염증기가 있음
또한 약간의 공복감을 느끼나 전혀 참을만함
전체적으로 계획대로 잘 진행중입니다
긴 말씀 감사드리고 곱씹어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15일 생수단식을 하셨으니 정말 많은 것을 체험하셨겠네요
저의 경우는 단식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정말 단순했어요
3월경 담배를 끓고 건강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즈음 배변이 원할치못하여(하루에1번 이상은 배변을 하나 가늘고 양이 먹은 것 보단 적음)
제몸 어딘가에 뭔가가 남아있다는 소박한 생각에서 이 뭔가를 빼줄 길이 없나 생각하고 찾게된 것이지요
여러사람에게 물어보고 특히, 다이어트 하는 사람,인터넷 사이트를 찾아보고 하다가
숙변제거에는 단식밖에 없다는 말을 듣고 나단체를 찾게되었던 겁니다
단식관련 어느 사이트엘 가두 다이어트가 메인테마였는데 이곳은 정말 제가 찾고자했던 그런 곳이었습니다
이곳에 와서 단식이 정신수양에 도움된다는 것을 알았고 사실 계획하면서는 이쪽으로 많은 비중을 두었습니다
해서 우선 머릿속으로 계획을 짯는데 저같은 해외근무원들은 한달이상 접대,식사등을 하자않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때문에 휴가철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책과 사이트 내용을 통해서 나름대로 메뉴를 잡은 것이지요
스스로 엄격하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 이왕하는거면 제대로 지켜서하자!라는 것이었습니다
보식 5일동안 미음으로 한 것은 계획짤때 제가 좀 무리하게 잡았습니다
지금은 책과 다른님들의 체험기를 읽고 조정을하여 아래와 같습니다
8월10일 1차 회복1일 단식 미음반잔 미음반잔
8월11일 1차 회복2일 단식 미음2/3잔 미음2/3잔 바닷가배추된장국
8월12일 1차 회복3일 단식 미음 한잔 미음 한잔 바닷가배추된장국
8월13일 1차 회복4일 단식 미음한공기 미음한공기 배추된장국
8월14일 1차 회복5일 단식 죽반잔 죽반잔 배추된장국
8월15일 1차 회복6일 단식 죽한잔 죽한잔 배추된장국
8월16일 1차 회복7일 단식 죽한공기 죽한공기 배추된장국
경험이 없고 책에 의존하다보니 이또한 비교적 엄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같은의미에서 예비단식을 5일로잡은 것이구요
변형단식을 추천해주셨는데 우선은 게획한대로 생수로 시작을 하겠습니다
시작을 하고 몸상태를 봐가며 벌꿀을 할까 생각중이었습니다(생각이라기 보다 기력이 딸릴때를 대비해 오늘 구입할 예정이었습니다)
종길님의 추천말씀은 마음속에 새겨두겠습니다
5일차 음식을 토한 것은 저도 후회가 되고 행동에 반성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때 식사를 하기로 순간적 마음을 먹었을 때는 단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생각이었습니다
식사후 생각하다보니 예비단식의 목적은 양을 줄이는 것이니 되돌리면 되지않겠는가?라고 너무 단순히 생각을 하였던 것 입니다
맛있게 먹은 걸 되돌린다니!음식의 귀중함을 생각한다거나 평소의 식생활에 비춰본다면 말도 안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종길님의 말씀중 비수와 같이 급소를 찌르는 말씀이 있습니다
[저는 가장 중요하다구 생각하는 것은 단식이란것을 너무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는 겁니다.
자기가 계획한것을 실천하고 제대로 수행했을때의 만족감..자신감고양등은 중요하지만
특별하게 취급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구 생각합니다]
단식을 알게된 후 당초에 몰랐던 수행시 만족감(이것이 정신수양과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자신감 고양등인데
언제부터인가는 숙변제거에서 정신수양으로 목적을 바꾼 것 같이 그쪽으로 치중하게 되었지요(해보지도 않고 막연하게 말이지요)
종길님의 이말씀 덕분에 제가 어디로 치우치지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예비단식 5일차 이후는 어떻게 진행되었냐하면
8월1일
10시경 약간의 배변
12시경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근처의 슈퍼마켓에서 묽은 죽을 사서 죽을 70그램정도 먹음
약40분 산책후 돌아오는 길에 운동기구 슬라이더를 구입
전체적으로 컨디션은 대단히 좋은편임
저녁 9시 퇴근후 현미미음을 끓여보았으나 또 실패하여 11시경 시판용 현미죽을 구입하여 70그램 정도 먹음
8월2일 흐림
83.5키로그램(3.5키로 빠짐)
약간의 피근을 느끼며 기상(6시33분)
붕어운동 조금,슬라이더 운동을 50회하고 출근(출근시 40분 도보)
아침 출근시 넥타이를 맬때 목사이즈가 줄어든 것을 알았음(손가락 한개 정도)
다른 신체적 변화는 안걷다가 걸어서 그런지 양발의 뒤쪽 발꿈치에 굳은 살이 배겨 아프고
콧날에 염증기가 있음
또한 약간의 공복감을 느끼나 전혀 참을만함
전체적으로 계획대로 잘 진행중입니다
긴 말씀 감사드리고 곱씹어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