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길(wirelive@i5425.com) :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08/03 ─┼
│ 이종길님에게~~!
단식이 양날을 가진 칼임은 종길님이나 저나 그리고 단식을 하는 분들 모두다 아는 사실입니다.
종길님의 답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좀더 신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로 이유식을 사서 드시라고 하시는데...
올바른 답변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삼계탕을 2보식때 잡수시라고 하시는데, 2보식의 날짜가 단식일로부터 얼마나 지난 날짜인가요?
게으르게 단식할 생각이걸랑 그만 두시라고 말씀드려야 할 상황에서 이유식을 권하시는군요~
매우 불쾌합니다~!
이종길 · 2001-08-04
안녕하세요...
흠...게으르게 하는 것과 편하게 하는 것은 차이가 있지 않은가요..?
그리고 이유식은 수십만명 아니..수백만명(?)의 애기들이 묵고 자라는 겁니다.
이제까지 먹은 사람으로 치면 더 많겠죠
얘기들에게 맞게 소화도 쉽고 영양도 아주 골고루 들어있습니다.
단식초기 장이 아주 익숙하지 않을때 사용하면 괜찮습니다.
변형단식보식 첫날에 밥보식도 하지 않습니까..?
가격도 무척 싸지요..내용에 비해서...
이유식 재료가 머죠..?
유기농 야채..현미..쇠간.우유...콩...등...아주 괜찮은 것들입니다.
지연님이 끓이시는 죽이 어떤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혼자사는 분들..그리고 바쁜 분들..그리고 음식 만드는 데 힘드는 분들에게
죽 한번 끓이려고 하는 것도 엄청 스트레스입니다.
이보식의 날짜는 일보식 끝나고 난 다음날부터입니다.^^
그때부터 삼계탕 묵고 싶다면 묵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먹는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그 분의 글에서 한번 꼭 먹고 싶다는 느낌을 가졌고
그래서 그 정도면 괜찮다는 것을 알기에 권해드린겁니다.
저의 경우에는 일보식기간에도 고기도 먹어봤고..여러가지 해봤거든요.
변형단식 본단식 13일 뒤에 보식 이틀뒤에 고기 먹었는데 별 탈은 없었지만
속은 조금 불편하더라구요.(쇠머리 국밥집에 가서 쇠머리 묵었어여..헤헤)
그래서 그런 답변을 드린겁니다.
물론 저도 일보식기에는 육류는 피하는 것이 좋다구 생각하구요.
그리고 지현님에게 묻고 싶은 것은 지금 님이 답변한 제 글은 해피님에 대한 건데
왜 이런 글을 답변글로 올리건가 궁금합니다.
정 궁금하시면 밑에 제가 적은 글에 올리시든지 개인적으로 메일 보내셔도 될것은
이런게 했다는 것이 조금 불편합니다.
근데..지현님은 해피님과 해피해님 둘 중에 어느것이 좋으세요..?
이것에 대한 것도 답변글에 올려주심 감사하것슴다.
제가 단식하는 분들에게 권한 것은 대부분 제가 해본것들이거든요..
그래서 개안아서 권해드리는 겁니다.^^
그리고..지현님 충고는 감사히 받겠슴다.
좀 더 신중해 지도록 노력하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추신....
첨 쓸때 제가 시간이 없어서래 제 뜻을 제대로 전달하지를 못한것 같아서 다시 손봅니다.^^
지현님 말씀은 고맙게 듣구요.
넘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아주셨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