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보니, 마그밀, 마그밀... 지지율이 대단한데, 전 첨 들어보거든요.
보통 변비를 위한 약이라면 변비 종류에 따라 약을 달리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예를 들어, 스트레스성 변비라고 첨엔 딱딱하다가 설사처럼 나오기도 하고, 염소똥이나 설사 같이 나와도 개운치 않은 변비... 이런 변비는 보통 시중에서 변비약을 먹으면 더 나빠진다고하고.
또 몸에 열이 많아 생기는 변비, 노인들이 자주 걸리는 기가 허해서 생기는 변비, 등등...
한방에선 체질에 따라 이런 종류를 분리하여 처방해주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꼭 단식 하면서 마그밀이란 약을 모든사람이 먹어야 한다는것 처럼 모두 다 마그밀, 마그밀...
을 말하는데.. 도대체 마그밀이 뭐죠?
물론 감식, 단식, 회복식이 변비가 생기는건 당연해요. 평소 먹던대에서 갑자기 패던이 바뀌므로 변비에 걸리죠. 이때 마그밀을 먹으면 변비가 없어지나요? 숙변까지 애기하던데... 숙변이 이약으로 해결이 가능한지요...
또 하나는 한방차를 단식중 마그밀 대신 먹어도 될까요?
동규자차라던지... 시중에 쉽게 구할수 있는 한방차중에도 이뇨작용이 있는게 많은데, 단식중 같이 병행해도 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보통 변비를 위한 약이라면 변비 종류에 따라 약을 달리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예를 들어, 스트레스성 변비라고 첨엔 딱딱하다가 설사처럼 나오기도 하고, 염소똥이나 설사 같이 나와도 개운치 않은 변비... 이런 변비는 보통 시중에서 변비약을 먹으면 더 나빠진다고하고.
또 몸에 열이 많아 생기는 변비, 노인들이 자주 걸리는 기가 허해서 생기는 변비, 등등...
한방에선 체질에 따라 이런 종류를 분리하여 처방해주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꼭 단식 하면서 마그밀이란 약을 모든사람이 먹어야 한다는것 처럼 모두 다 마그밀, 마그밀...
을 말하는데.. 도대체 마그밀이 뭐죠?
물론 감식, 단식, 회복식이 변비가 생기는건 당연해요. 평소 먹던대에서 갑자기 패던이 바뀌므로 변비에 걸리죠. 이때 마그밀을 먹으면 변비가 없어지나요? 숙변까지 애기하던데... 숙변이 이약으로 해결이 가능한지요...
또 하나는 한방차를 단식중 마그밀 대신 먹어도 될까요?
동규자차라던지... 시중에 쉽게 구할수 있는 한방차중에도 이뇨작용이 있는게 많은데, 단식중 같이 병행해도 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