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도 적었었죠. 보식 3일째입니다. 자정을 넘겼으니 4일째라고 해야하나.
본단식중에는 넘 힘도없고 피곤하고 해서 잠이 쿨쿨 잘 오더니...
보식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불면증이 생겼어요. 음냐...
이제 휴가도 끝나고 오늘 아침부터 출근해야 하는데...
어제까지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출근해야 하는데 잠이 안오니
이거 정말 막막하네여...
그리고 김동극? 장두석? 어느 선생님 책에서 봤는지 확실히 기억이 안나지만...
불면증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고 본거 같은데... 하여튼...
*단식과 불면증은 관계가 있나요?
아참. 그리고 보식기간에 육식을 하면 안되잖아요...
근데 만약에 꼭 밖에서 먹어야 하는데 예를들어 닭죽, 전복죽 밖에
파는것이 없다고 치면...
닭이랑 전복을 골라내고 먹는건 괜찮은지?(아무래도 안먹는게 더 낫긴하겠지만.... -.-)
그리고 육수나 생선 졸임에 들어가 있는 무우나... 그런거는 또 어떤지?
궁금한게 참 많네여... ^^;
본단식중에는 넘 힘도없고 피곤하고 해서 잠이 쿨쿨 잘 오더니...
보식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불면증이 생겼어요. 음냐...
이제 휴가도 끝나고 오늘 아침부터 출근해야 하는데...
어제까지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출근해야 하는데 잠이 안오니
이거 정말 막막하네여...
그리고 김동극? 장두석? 어느 선생님 책에서 봤는지 확실히 기억이 안나지만...
불면증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고 본거 같은데... 하여튼...
*단식과 불면증은 관계가 있나요?
아참. 그리고 보식기간에 육식을 하면 안되잖아요...
근데 만약에 꼭 밖에서 먹어야 하는데 예를들어 닭죽, 전복죽 밖에
파는것이 없다고 치면...
닭이랑 전복을 골라내고 먹는건 괜찮은지?(아무래도 안먹는게 더 낫긴하겠지만.... -.-)
그리고 육수나 생선 졸임에 들어가 있는 무우나... 그런거는 또 어떤지?
궁금한게 참 많네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