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지금 제주도 중문 호텔방에서 글을 올립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뉴저지 촌놈이 한국 제일의 휴양지에서 인터넷을?
20년전에 제주를 왔었죠.
일주일 계획을 30일로 바꿨죠.
너무 좋아서요.
쌀이 떨어지자 급기야 어느 택시기사분에게 카메라를 맡기고 돈을 빌렸습니다.
캠핑온 사람들 남는 부식은 몽땅 챙겼죠.
서울 거지였죠.
제주도를 걸어서 샅샅이 다녔었습니다.
10년뒤 신혼 여행을 왔었죠.
아버님이 간암으로 투병하시는 마지막때이라 혼자서 결혼 준비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신행여행 사진 3장 찍고 3박4일 동안 잠만 잤었습니다. (좀 야한가?)
이제 두아이의 중년이 되어 어머니 모시고 이곳에 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안녕하셨죠?
어데 갔다 오셨습니까?
저도 이곳에 자주 들르지는 못하지만 항상 종길님 소식이 궁금했었습니다.
앞으론 자주 뵙겠죠?
저는 해피가 좋네요.
종길님과 그 가정에 평안과 은혜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늘 승리하세요.
Good day.
지금 제주도 중문 호텔방에서 글을 올립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뉴저지 촌놈이 한국 제일의 휴양지에서 인터넷을?
20년전에 제주를 왔었죠.
일주일 계획을 30일로 바꿨죠.
너무 좋아서요.
쌀이 떨어지자 급기야 어느 택시기사분에게 카메라를 맡기고 돈을 빌렸습니다.
캠핑온 사람들 남는 부식은 몽땅 챙겼죠.
서울 거지였죠.
제주도를 걸어서 샅샅이 다녔었습니다.
10년뒤 신혼 여행을 왔었죠.
아버님이 간암으로 투병하시는 마지막때이라 혼자서 결혼 준비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신행여행 사진 3장 찍고 3박4일 동안 잠만 잤었습니다. (좀 야한가?)
이제 두아이의 중년이 되어 어머니 모시고 이곳에 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안녕하셨죠?
어데 갔다 오셨습니까?
저도 이곳에 자주 들르지는 못하지만 항상 종길님 소식이 궁금했었습니다.
앞으론 자주 뵙겠죠?
저는 해피가 좋네요.
종길님과 그 가정에 평안과 은혜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늘 승리하세요.
Good 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