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단식의 깨우침 이름: 김연정 · 2001-08-07 22:31 · 조회 2
저는요 솔직하게 살을 빼고자 하는 마음으루 동규자차를 복용한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된것이 벌써 2년이 넘었구여...동규자차를 끊을 목적으루 이용한것이 마그밀 이였습니다. 처음엔 마그밀 5알로도 변을 빠르게 보았지만 나중엔 그것도 욕심이 생겨서 점차 양을 늘리게 되어 30알도 먹은적이 있습니다..거의 매일 20알정도를 먹구 있구요.. 먹지 않으면 변이 장에서 소화.흡수되지 못하고 굳어버려 변을 보지 못할까봐 불안하고 초초해지기도 합니다.. 제 나이가 이제 22살인데... 시집가서 애기도 낳고 할려면 몸이 건강해야 하잖아요..또 임신중엔 약도 먹을수 없고..... 그래서 처음의 살을뺄 결심과는 다르게 지금은 몸이라도 건강해졌으면 좋겠다는..심정이고, 마그밀의 양을 점차줄여 제 스스로도 변을 보고싶어 단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단식을 해야지 장이 원상태로 돌아올까요? 정말 궁금하구요... 어떤 단식방법(효소단식, 생수단식, 벌꿀단식..등등)을 이용해야하며 단식중 마그밀을 복용해두 되는지..몇알을 먹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건강한 저로 돌아오구 싶습니다. 아..그리고요..제가 이 싸이트를 보고 수박단식(단식이 맞을런지 모르지만..)을 했거든요.. 근데 4일정도 했는데 주위에서 눈밑이 검해진다구..또 헬쓱해지고 눈이 때끈해지며 제스스로 피부가 너무 가려워서(얼굴에 뽀드락지 같은게 나염) 포기했거든요.. 사람들은 단식하면 무조껀 죽는줄만 알아요. 건강해지기 위해서도 단식이 필요한데 말이죠..암튼,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저의 경우에 맞는 본단식 기간은 어느정도로 해야하는지좀 알려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