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신것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용석님!
하지만.. 이런식은 정말 아닌것 같은데요..
전혀 알지 못하는.. 단지 조금은 힘든 글 한 쪽 써놓은 사람에게 그 사람을 다 아는양..
분석하고 넘겨집고 충고하고 ..
더군다나.. 아래의 병에대한 원인(?)은 누구 생각이죠?
두통 : 자신을 무효화하는 것. 자기 비판. 두려움
생리통 : 자신의 여성성에 대한 거부. 죄책감, 두려움, 생식기가 더럽거나 죄스럽다는 믿음.
신경통 : 죄에대한 징벌, 의사소통 전반에 대한 곤란.
정말 알 수 없군요..
특히 생리통에 관한 부분은 너무한것 아닙니까. 절 모욕주시려는 겁니까?
저는 용석님이 생각하시는것 만큼 제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아닙니다.
적어도 이런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조언을 할때는.... 어느정도는 객관적인 사실에 입각해서
글을 쓰시길 바랍니다. 이건 꼭 지극히 개인적인 메일 주고받기 같습니다.
그리고 메일 어드레스에 관한건 제가 그냥 장난으로 그렇게 써본거구여 가입해서 다시 수정하려고 했어요. 여러싸이트에 개정을 갖고 있어서 뭘 쓸까 망설이다 가입하고 다시 수정하면 되겠지 생각했는데
수정이 안되더군요. 제가 왜 용석님에게 이런식의 충고를 받아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기분좋은 충고도 아니고, 마음깊이 새길만큼의 순수함이 보이질 않습니다.
이것도 제 맘에 병이 있어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는건가요?? 그런가요?
단식의 극단적인 힘을 빌리기 전에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라구여..자신을 사랑하라구여..
어째서 용석님은 제가 저 자신을 내버려 둔다고 생각하십니까? 왜 제가 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까? 이건 정말.. 너무나 친한 친구사이에도 꺼내기 힘든 말 아닌가요?
적어도 상대방에게 조언을 하려거나 충고를 하실때는 충분히 그 사람의 삶과 내면을
아시고 말씀하세요.. 그건 인간관계의 최소한의 메너입니다.
제가 너무 흥분을 한것 같은데요,, 저는 정말 이런식은 아닌것 같아서 그랬습니다..
그럼..
하지만.. 이런식은 정말 아닌것 같은데요..
전혀 알지 못하는.. 단지 조금은 힘든 글 한 쪽 써놓은 사람에게 그 사람을 다 아는양..
분석하고 넘겨집고 충고하고 ..
더군다나.. 아래의 병에대한 원인(?)은 누구 생각이죠?
두통 : 자신을 무효화하는 것. 자기 비판. 두려움
생리통 : 자신의 여성성에 대한 거부. 죄책감, 두려움, 생식기가 더럽거나 죄스럽다는 믿음.
신경통 : 죄에대한 징벌, 의사소통 전반에 대한 곤란.
정말 알 수 없군요..
특히 생리통에 관한 부분은 너무한것 아닙니까. 절 모욕주시려는 겁니까?
저는 용석님이 생각하시는것 만큼 제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아닙니다.
적어도 이런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조언을 할때는.... 어느정도는 객관적인 사실에 입각해서
글을 쓰시길 바랍니다. 이건 꼭 지극히 개인적인 메일 주고받기 같습니다.
그리고 메일 어드레스에 관한건 제가 그냥 장난으로 그렇게 써본거구여 가입해서 다시 수정하려고 했어요. 여러싸이트에 개정을 갖고 있어서 뭘 쓸까 망설이다 가입하고 다시 수정하면 되겠지 생각했는데
수정이 안되더군요. 제가 왜 용석님에게 이런식의 충고를 받아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기분좋은 충고도 아니고, 마음깊이 새길만큼의 순수함이 보이질 않습니다.
이것도 제 맘에 병이 있어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는건가요?? 그런가요?
단식의 극단적인 힘을 빌리기 전에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라구여..자신을 사랑하라구여..
어째서 용석님은 제가 저 자신을 내버려 둔다고 생각하십니까? 왜 제가 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까? 이건 정말.. 너무나 친한 친구사이에도 꺼내기 힘든 말 아닌가요?
적어도 상대방에게 조언을 하려거나 충고를 하실때는 충분히 그 사람의 삶과 내면을
아시고 말씀하세요.. 그건 인간관계의 최소한의 메너입니다.
제가 너무 흥분을 한것 같은데요,, 저는 정말 이런식은 아닌것 같아서 그랬습니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