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은 만병통치약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순간의 실수가 큰 후회를 낳는 경우도 많구요.
저는 단식은 신중에 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로 독하게 잘듣지만 자칫하면 심한 부작용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약이라고나 할까요...
단식원에서 하면 제대로 하지 않겠느냐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단식은 예비단식과 보식이
본단식보다 훨씬 더 중요한데... 단식원이 거기까지 제대로 커버하기는 힘들죠.
스트레스, 마음의 극단성, 두통, 생리통, 혈액순환장애, 신경통...
미애님의 몸보다 먼저 마음이 많은 병을 앓고 있는것 같습니다.
메일주소를 유심히 보았는데, 제대로 된 주소가 아니더군요.
apdlf@Tmrltlfgdj.com = 메일@쓰기싫어com???
조언을 구하는 글을 올리면서 자신의 메일주소조차 제대로 밝히길 꺼리는 미애님의
행동에서 너무도 스스로를 보호하려들고 폐쇄해 두려는 마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몸의 질병은 마음이 잘못되었음에 기인합니다. 자기자신을 제대로 사랑하지 않음에
기인합니다.
미애님의 증상에 대해서 몇가지 원인이 될 수 있는 마음에 대해서 예를 들어 볼께요.
두통 : 자신을 무효화하는 것. 자기 비판. 두려움
생리통 : 자신의 여성성에 대한 거부. 죄책감, 두려움, 생식기가 더럽거나 죄스럽다는 믿음.
신경통 : 죄에대한 징벌, 의사소통 전반에 대한 곤란.
물론 여기에 예를든 것과 관련이 없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단식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택하기 이전에 본인의 마음을 먼저 깊이 들여다볼 기회를 가지셨으면 하고 바랍니다.
저의게시판(칼리의게시판)에서 라는 글을 한번 읽어보세요.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세요.
사랑에 숨어있는 마술같은 힘을 이용하세요.
사랑과 빛이 모두의 삶에 항상 가득하기를...
┼─ 최미애(apdlf@Tmrltlfgdj.com) : 단식을 해보려 하는데요.. 08/07 ─┼
│ 안녕하세요..
│ 이래저래 몸이 너무 안좋아서 단식을 결심하고 인터넷 써빙을 하다가 여기 이렇게 글을 남기게
│ 되었습니다. 다른분들 체험담 읽어보니까 정말 대단하시네요.. 존경합니다.
│ 저는 25살 여성인데요.. 특별히 병이 있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항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 마음이 극단적으로 흐를때가 많구여, 두통, 생리통, 혈액순환장애, 신경통.. 등등.. 한마디로
│ 살면서 이곳저곳이 자꾸 아프니가 불편함을 너무 많이 느낍니다.
│ 더군다나 자취를 하다보니 불규칙한 식생활에 피하려 해도 자극적인 음식을 먹는 기회가 많고
│ 폭식과 거식을 반복하는 경우도 많답니다. 흡연도 하구여. (끊고싶습니다)
│ 그래서 이번에 단식을 결심하게 되었는데요..
│ 솔직히 가족들과 함께 살면 도움을 받아 집에서도 할 수 있을것 같은데.. 혼자 지내니까 자신이
│ 없구여.. 단식원에 들어가볼까 생각중이거든요.
│ 단식원에 들어가서 10일단식 하는것을 생각하고 있는데..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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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단식은 신중에 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로 독하게 잘듣지만 자칫하면 심한 부작용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약이라고나 할까요...
단식원에서 하면 제대로 하지 않겠느냐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단식은 예비단식과 보식이
본단식보다 훨씬 더 중요한데... 단식원이 거기까지 제대로 커버하기는 힘들죠.
스트레스, 마음의 극단성, 두통, 생리통, 혈액순환장애, 신경통...
미애님의 몸보다 먼저 마음이 많은 병을 앓고 있는것 같습니다.
메일주소를 유심히 보았는데, 제대로 된 주소가 아니더군요.
apdlf@Tmrltlfgdj.com = 메일@쓰기싫어com???
조언을 구하는 글을 올리면서 자신의 메일주소조차 제대로 밝히길 꺼리는 미애님의
행동에서 너무도 스스로를 보호하려들고 폐쇄해 두려는 마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몸의 질병은 마음이 잘못되었음에 기인합니다. 자기자신을 제대로 사랑하지 않음에
기인합니다.
미애님의 증상에 대해서 몇가지 원인이 될 수 있는 마음에 대해서 예를 들어 볼께요.
두통 : 자신을 무효화하는 것. 자기 비판. 두려움
생리통 : 자신의 여성성에 대한 거부. 죄책감, 두려움, 생식기가 더럽거나 죄스럽다는 믿음.
신경통 : 죄에대한 징벌, 의사소통 전반에 대한 곤란.
물론 여기에 예를든 것과 관련이 없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단식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택하기 이전에 본인의 마음을 먼저 깊이 들여다볼 기회를 가지셨으면 하고 바랍니다.
저의게시판(칼리의게시판)에서 라는 글을 한번 읽어보세요.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세요.
사랑에 숨어있는 마술같은 힘을 이용하세요.
사랑과 빛이 모두의 삶에 항상 가득하기를...
┼─ 최미애(apdlf@Tmrltlfgdj.com) : 단식을 해보려 하는데요.. 08/07 ─┼
│ 안녕하세요..
│ 이래저래 몸이 너무 안좋아서 단식을 결심하고 인터넷 써빙을 하다가 여기 이렇게 글을 남기게
│ 되었습니다. 다른분들 체험담 읽어보니까 정말 대단하시네요.. 존경합니다.
│ 저는 25살 여성인데요.. 특별히 병이 있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항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 마음이 극단적으로 흐를때가 많구여, 두통, 생리통, 혈액순환장애, 신경통.. 등등.. 한마디로
│ 살면서 이곳저곳이 자꾸 아프니가 불편함을 너무 많이 느낍니다.
│ 더군다나 자취를 하다보니 불규칙한 식생활에 피하려 해도 자극적인 음식을 먹는 기회가 많고
│ 폭식과 거식을 반복하는 경우도 많답니다. 흡연도 하구여. (끊고싶습니다)
│ 그래서 이번에 단식을 결심하게 되었는데요..
│ 솔직히 가족들과 함께 살면 도움을 받아 집에서도 할 수 있을것 같은데.. 혼자 지내니까 자신이
│ 없구여.. 단식원에 들어가볼까 생각중이거든요.
│ 단식원에 들어가서 10일단식 하는것을 생각하고 있는데..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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