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래저래 몸이 너무 안좋아서 단식을 결심하고 인터넷 써빙을 하다가 여기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다른분들 체험담 읽어보니까 정말 대단하시네요.. 존경합니다.
저는 25살 여성인데요.. 특별히 병이 있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항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마음이 극단적으로 흐를때가 많구여, 두통, 생리통, 혈액순환장애, 신경통.. 등등.. 한마디로
살면서 이곳저곳이 자꾸 아프니가 불편함을 너무 많이 느낍니다.
더군다나 자취를 하다보니 불규칙한 식생활에 피하려 해도 자극적인 음식을 먹는 기회가 많고
폭식과 거식을 반복하는 경우도 많답니다. 흡연도 하구여. (끊고싶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단식을 결심하게 되었는데요..
솔직히 가족들과 함께 살면 도움을 받아 집에서도 할 수 있을것 같은데.. 혼자 지내니까 자신이
없구여.. 단식원에 들어가볼까 생각중이거든요.
단식원에 들어가서 10일단식 하는것을 생각하고 있는데.. 조언좀 부탁드려요.
이래저래 몸이 너무 안좋아서 단식을 결심하고 인터넷 써빙을 하다가 여기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다른분들 체험담 읽어보니까 정말 대단하시네요.. 존경합니다.
저는 25살 여성인데요.. 특별히 병이 있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항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마음이 극단적으로 흐를때가 많구여, 두통, 생리통, 혈액순환장애, 신경통.. 등등.. 한마디로
살면서 이곳저곳이 자꾸 아프니가 불편함을 너무 많이 느낍니다.
더군다나 자취를 하다보니 불규칙한 식생활에 피하려 해도 자극적인 음식을 먹는 기회가 많고
폭식과 거식을 반복하는 경우도 많답니다. 흡연도 하구여. (끊고싶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단식을 결심하게 되었는데요..
솔직히 가족들과 함께 살면 도움을 받아 집에서도 할 수 있을것 같은데.. 혼자 지내니까 자신이
없구여.. 단식원에 들어가볼까 생각중이거든요.
단식원에 들어가서 10일단식 하는것을 생각하고 있는데.. 조언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