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해피님...이렇게 글 남기기는 첨이네요....우선 저는 회사원이구요..나이는 20입니다.오랜 고민끝에 이렇게 글을 써 보는데......
전 월요일부터 야채효소를 해 보려고 합니다,....우선..저는 저의 무지막지한 식욕을 줄이고 싶은 마음에서....그리고 인내심.....바른생활......고치고 싶은 게 많아요....1년간 20kg가 쩌 버렸죠..제가 관리를 잘 못해서 그렇겠지만...너무 힘들군요..비만때문에...안그래도 통통한 체격에 그렇게 쪄 버리니까...대인기피증이 더 생기는 거 같고..조금은 있었거든요..근데....제가 생각해도 이건 너무 심하더군요......내 인생의 최대 몸무게거든요
물론 힘들겠죠..세상에 쉬운 게 어딨겠어요....하지만 전 해보렵니다..열심히...살이 안 빠져도 좋아요...그래도..조금은 섭섭하겠지만.....전 말이죠...만약 요번을 잘 견딘다면....자신감을 얻을 것 같아요.....전 식탐도 많은 편이거든요....정말 가난해서 없어서 먹지 못한다면 그런대로 자신을 위로할 수 잇겠지만...앞에 있는 음식을 두고 참아야 한다는 맘을 아세요....저처럼 이렇게 안 해보신 분은 모를거에요...요번만큼은 열심히 해 보려고......해피님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전 월요일부터 야채효소를 해 보려고 합니다,....우선..저는 저의 무지막지한 식욕을 줄이고 싶은 마음에서....그리고 인내심.....바른생활......고치고 싶은 게 많아요....1년간 20kg가 쩌 버렸죠..제가 관리를 잘 못해서 그렇겠지만...너무 힘들군요..비만때문에...안그래도 통통한 체격에 그렇게 쪄 버리니까...대인기피증이 더 생기는 거 같고..조금은 있었거든요..근데....제가 생각해도 이건 너무 심하더군요......내 인생의 최대 몸무게거든요
물론 힘들겠죠..세상에 쉬운 게 어딨겠어요....하지만 전 해보렵니다..열심히...살이 안 빠져도 좋아요...그래도..조금은 섭섭하겠지만.....전 말이죠...만약 요번을 잘 견딘다면....자신감을 얻을 것 같아요.....전 식탐도 많은 편이거든요....정말 가난해서 없어서 먹지 못한다면 그런대로 자신을 위로할 수 잇겠지만...앞에 있는 음식을 두고 참아야 한다는 맘을 아세요....저처럼 이렇게 안 해보신 분은 모를거에요...요번만큼은 열심히 해 보려고......해피님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