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디어 처음으로 생수단식(본단식5일)을 마치고 1차보식기간은 단식원에서 일러준대로
비교적 잘 마치고 오늘은 2차보식기4일째됩니다.
그런데,이틀전부터 얼굴과 몸이 붓습니다.
먹는종류는 크게 잘 못먹은 것 같지는 않고 아무래도 군것질량이 많았었던 것같아요.
검은콩과 현미보리를 튀밥으로 만들어 먹고(강냉이도)... 또 제나름대로 궁리를 해서 좁쌀100%의 인절미를 만들어둔 것을 이틀전에 5-6개 먹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더먹고 싶음에 어쩌면 평소의 식사량의 60%-70%(평소 불규칙적이어서 애매?)보다 많은 양을 먹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보식기간중 1차3일째 하루만 빼고 수영을 800-1000미터정도 하고 있는데 ,그외에는 산책이나
다른 체조등은 못했습니다.
오늘하루는 다시 생수단식을 해야하나 싶었는데, 점심,저녁 약속이 되어 있어서 실행 못했습니다.
다시 단기간 단식을 더 하는 수 밖에 없는지요?
몸무게도 본단식 시작때로 돌아왔습니다.
2차보식 이틀째부터 마그밀 정제를 하루 4-6알 먹고 있습니다.
당분간 계속 먹어도 되는지...
제 보식기간 생활중에서 잘못된 거 있으면 지적 해 주시고 ,어떻게 붓기를 뺄 수있는지 알고 계신 것 가르쳐주세요.
그럼,답변 부탁드립니다.
드디어 처음으로 생수단식(본단식5일)을 마치고 1차보식기간은 단식원에서 일러준대로
비교적 잘 마치고 오늘은 2차보식기4일째됩니다.
그런데,이틀전부터 얼굴과 몸이 붓습니다.
먹는종류는 크게 잘 못먹은 것 같지는 않고 아무래도 군것질량이 많았었던 것같아요.
검은콩과 현미보리를 튀밥으로 만들어 먹고(강냉이도)... 또 제나름대로 궁리를 해서 좁쌀100%의 인절미를 만들어둔 것을 이틀전에 5-6개 먹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더먹고 싶음에 어쩌면 평소의 식사량의 60%-70%(평소 불규칙적이어서 애매?)보다 많은 양을 먹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보식기간중 1차3일째 하루만 빼고 수영을 800-1000미터정도 하고 있는데 ,그외에는 산책이나
다른 체조등은 못했습니다.
오늘하루는 다시 생수단식을 해야하나 싶었는데, 점심,저녁 약속이 되어 있어서 실행 못했습니다.
다시 단기간 단식을 더 하는 수 밖에 없는지요?
몸무게도 본단식 시작때로 돌아왔습니다.
2차보식 이틀째부터 마그밀 정제를 하루 4-6알 먹고 있습니다.
당분간 계속 먹어도 되는지...
제 보식기간 생활중에서 잘못된 거 있으면 지적 해 주시고 ,어떻게 붓기를 뺄 수있는지 알고 계신 것 가르쳐주세요.
그럼,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