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효소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월요일부터 했으니까 오늘로써 대략 13일정도 되었네요...
그런데 10일째 되던날..
정말 어쩔수 없이 맥주를 마시게 되었네요..
첨에는 입에 한입도 넣어서는 안된다라는 강박관념이 있어서.
술잔이 앞에 있어도 안마셨는데...
한모금쯤이야 괜찮겠지...라는 생각에 한모금 먹었더니.
그게 결국은 끝까지 가고 말았습니다..ㅠ.ㅠ
아~이렇게 단식이 끝나고 마는 것인가요...?
지금은 계속 효소단식중인데..
이거 계속해도 되는건지..
아님 곧바로 보식에 들어가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계획표상으로는 녹미..와 효소를 먹기루 되어있는데...
흑흑.
암튼 단식..정말 말만큼 쉽지 않네요.
어디 무인도에다가 떨어뜨려놓으면 잘 할텐데..
그놈의 인간관계를 유지하는거 때문에...ㅠ.ㅠ
지난주 월요일부터 했으니까 오늘로써 대략 13일정도 되었네요...
그런데 10일째 되던날..
정말 어쩔수 없이 맥주를 마시게 되었네요..
첨에는 입에 한입도 넣어서는 안된다라는 강박관념이 있어서.
술잔이 앞에 있어도 안마셨는데...
한모금쯤이야 괜찮겠지...라는 생각에 한모금 먹었더니.
그게 결국은 끝까지 가고 말았습니다..ㅠ.ㅠ
아~이렇게 단식이 끝나고 마는 것인가요...?
지금은 계속 효소단식중인데..
이거 계속해도 되는건지..
아님 곧바로 보식에 들어가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계획표상으로는 녹미..와 효소를 먹기루 되어있는데...
흑흑.
암튼 단식..정말 말만큼 쉽지 않네요.
어디 무인도에다가 떨어뜨려놓으면 잘 할텐데..
그놈의 인간관계를 유지하는거 때문에...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