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라 가족모두 집에 있어서 세끼를 모두 차려야했습니다.
참 힘이드네요.
버섯전골을 아침식탁에 차렸는데
따끈한 하얀쌀밥에 팽이버섯 척 걸쳐서 김치랑 먹는모습에.....
아우~ (표현할 적당한 단어를 찾지못했음)
아침에 작은토마토한개를 천천히 오래오래 먹었고
흰죽을 끓여서 삼분의이공기를 30분에 걸려서 먹었습니다.
보식때 천천히 먹는연습을 미리 해봤습니다.
밥을 먹지않았다는 생각탓인지.
아님 정말 먹지않아서 힘이없는것인지
하루종일 식사준비외에는 늘어져 누워있었습니다.
자는것도 아니고, 깨어있는것도 아니고...
비몽사몽
그런데요.
세상에나~
저녁에 된장찌게를 끓여달라는 짝지주문에 된장찌게 끓여서 저녁상 차렸는데
된장속에 버섯조금 건져먹고(사실은 조금더많이)
두부도 조금 건져먹고
포도도 몇알이나 살금살금 따서 먹고.............
(며칠은 본단식준비하면서 간이없는 음식을 먹어서 그런지 된장맛이 혀가 아릴정도로 진해졌음을
느꼈습니다)
지금 하루정리하면서 깨달은것은
절대로 음식하면서 간을 보지말것입니다
일단 한번 입에대면 참기힘들어진다는것............
내일은 미음으로 하고 화요일부터 본단식에 들어가야겠습니다.
내일은 정말 오늘같은 잘못은 하지말아야겠습니다.
본단식중에 이런일이 또 벌어진다면 큰일나겠지요?
또 오늘같은 일이 벌어진다면
차라리 단식을 포기하는게 나을테지요?
꼬랑지: 그런데 왜 이렇게도 커피가 그리운겁니까?
참 힘이드네요.
버섯전골을 아침식탁에 차렸는데
따끈한 하얀쌀밥에 팽이버섯 척 걸쳐서 김치랑 먹는모습에.....
아우~ (표현할 적당한 단어를 찾지못했음)
아침에 작은토마토한개를 천천히 오래오래 먹었고
흰죽을 끓여서 삼분의이공기를 30분에 걸려서 먹었습니다.
보식때 천천히 먹는연습을 미리 해봤습니다.
밥을 먹지않았다는 생각탓인지.
아님 정말 먹지않아서 힘이없는것인지
하루종일 식사준비외에는 늘어져 누워있었습니다.
자는것도 아니고, 깨어있는것도 아니고...
비몽사몽
그런데요.
세상에나~
저녁에 된장찌게를 끓여달라는 짝지주문에 된장찌게 끓여서 저녁상 차렸는데
된장속에 버섯조금 건져먹고(사실은 조금더많이)
두부도 조금 건져먹고
포도도 몇알이나 살금살금 따서 먹고.............
(며칠은 본단식준비하면서 간이없는 음식을 먹어서 그런지 된장맛이 혀가 아릴정도로 진해졌음을
느꼈습니다)
지금 하루정리하면서 깨달은것은
절대로 음식하면서 간을 보지말것입니다
일단 한번 입에대면 참기힘들어진다는것............
내일은 미음으로 하고 화요일부터 본단식에 들어가야겠습니다.
내일은 정말 오늘같은 잘못은 하지말아야겠습니다.
본단식중에 이런일이 또 벌어진다면 큰일나겠지요?
또 오늘같은 일이 벌어진다면
차라리 단식을 포기하는게 나을테지요?
꼬랑지: 그런데 왜 이렇게도 커피가 그리운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