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님,종길님,지연님
여러분들의 정성어린 조언 덕분에 태어나서 처음 시도한 단식을,아직 긴긴 회복식이 남아있긴
하지만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읍니다
단식중에는 시간이 길게만 느꼈었는데 어느새 본단식이 끝났습니다
시작 초기엔 몸의 반응이 어떻게 나올까 걱정,두려움도 있었습니다만 이상하리만치 큰고통
없이,몸도 큰 반응없이 지나온것 같습니다
그냥 몸이 푹 쉰 것 같다고나 할까요
본단식8일차 이후를 아래에 정리합니다
그리고 회복식에서 마그밀 복용에 대해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우선은 변의를 보아가며 복용횟수,양을 결정할 생각인데....
8월10일 본단식(벌꿀1일차)8일차 흐림
76.5킬로그램
5시30분 기상후 변의가 있어 화장실로 직행
설사로 어제 먹은 물이 나오는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본단식 5일때와 비슷하게
검정색의 누런 설사였음
설사의 발사(?) 속도가 강했던지 물을 내려도 커피재같은 것이 조금 남아있었음
근처의 올림픽공원에 가서 자전거타기 4.2킬로, 도보2.1킬로 실시(여지껏 가장 힘들었음)
집에 돌아와 이지 슬라이더 50회후 냉수샤워/욕을 실시
드디어 기다리던 꿀물시간!
살짝 맛을 보났는데…..정말 너무 달았음…그래서 1/3을 먹고 생수를 채운 다음
다시 먹고 이것을 2,3회 반복하였음
먹고 나서는 벌꿀의 효과가 있나?하고 생각했는데……..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를 느꼈음
쑥들어갔던 눈이 튀어나온 느낌이고 발거름이 가뿐해졌음
어제와 그제 이틀에 걸쳐 보식기간중 참지못하고 무지하게 (닭꼬치,냉면,모밀국수,라면등등) 먹는 꿈을 꾸었음 아마 먹지 못하는 것에 대한 열망감이 그리고 보식기간의 음식커츄롤이 그만큼 어렵다는 것이 꿈을 통해 발현된 듯함
저녁에 귀가후 배변 검정색의 설사
취침전 장에 변이 조금 남아있는 것 같아 마그밀로 관장실시
8월11일 본단식(벌꿀2일)9일차 흐림
76킬로그램
오늘은 토요일이고 집사람과 애들이 돌아오는 날!
그동안 어지럽혔던 방도 치워야하고 청소도 해야하는 날
6시경 근처의 올림픽공원에 가서 자전거 4.2킬로 도보4.2킬로를 함
돌아오는 길레 과일가계에서 집사람과 애들이 먹을 과일을 삼
포도,배,복숭아,수박 예전에 당연하게 느껴졌던 과일들이 새삼 맛있게 느껴졌음
과일가계에세 갑자기 변의가 있어 과일가계 2층 화장실에서 실례
이번엔 설사는 아닌데 거무튀튀한게 꼭 올챙이 알이 뭉쳐있는 것 같은 모양임
양은 큰수저로 4스픈정도(이게 숙변인가? 숙변치곤 양이 너무 적은데...)
집에 돌아와 본격 청소를 시작했음
둘째 요 널기,보행기 닭고,방 쓸고 닦고 한번도 허리를 피지못하고 3시반이 경과
11시30분 회사에 차를 가져가기위해 출발
12시10분 회사에서 공항으로 출발
2시10분경 그리던 집사람과,애들과 상봉하여 집으로 출발
져녁7시경 벌꿀한잔 마시고
이지슬라이더 100회실시
10시경 취침
운전등으로 피곤했는지 오줌이 노랗게 나왔음
8월12일 본단식10일(벌꿀3일차)차 흐림
75.5킬로그램
5시40분 기상
동네 올림픽공원에 가서 자전거 8.4킬로
당초 컨디션도 좋고 또 벌꿀단식을 해보니까 탈력감도 없고 일상생할을 하며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 4일 연장할까도 생각했는데 과유불급!,더하느니 덜한만 못하다를
되세기며 본단식을 마침
집사람과 애들이 와서 더 좋을 줄알았으나 조그만 일에도 신경질을 버럭 내버려
이럴줄알았으면 집사람과 애들 오기전 예비단식으로 들어갈걸그랬다는 생각이 들음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일을 참다가도 버럭 화를 냄.............
그동안 책도 많이 일고 좀 정신적으로 안정이 되었다고 생각했었는데.....아직 멀었음
오후에 근처 공원엑 가서 산책 겸 책을 보고
4시부터 5시까지 근처의 목욕탕에서 냉,온욕을 함
10시경 취침
회복식 식단을 당초 계획을 조정해 아래와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리가 없는지?조언해주시기 바랍니다
1차회복(8/13-16):아침:배즙 11시경:벌꿀한잔 점심:죽(1/3그릇-한그릇)5시경:벌꿀한잔
저녁(1/3그릇-한그릇)
2차회복(8/17-8/23)아침,점심,저녁:일반식의 50% 간식:생무,생고구마,찐감자,찐고구마,과일소량
3차식이(8/24-9/5)아침,점심,저녁:일반식의 80% 간식:땅콩,볶은콩,생무,생고구마,찐감자,
찐고구마,과일소량
좋은 하루 되세요
여러분들의 정성어린 조언 덕분에 태어나서 처음 시도한 단식을,아직 긴긴 회복식이 남아있긴
하지만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읍니다
단식중에는 시간이 길게만 느꼈었는데 어느새 본단식이 끝났습니다
시작 초기엔 몸의 반응이 어떻게 나올까 걱정,두려움도 있었습니다만 이상하리만치 큰고통
없이,몸도 큰 반응없이 지나온것 같습니다
그냥 몸이 푹 쉰 것 같다고나 할까요
본단식8일차 이후를 아래에 정리합니다
그리고 회복식에서 마그밀 복용에 대해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우선은 변의를 보아가며 복용횟수,양을 결정할 생각인데....
8월10일 본단식(벌꿀1일차)8일차 흐림
76.5킬로그램
5시30분 기상후 변의가 있어 화장실로 직행
설사로 어제 먹은 물이 나오는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본단식 5일때와 비슷하게
검정색의 누런 설사였음
설사의 발사(?) 속도가 강했던지 물을 내려도 커피재같은 것이 조금 남아있었음
근처의 올림픽공원에 가서 자전거타기 4.2킬로, 도보2.1킬로 실시(여지껏 가장 힘들었음)
집에 돌아와 이지 슬라이더 50회후 냉수샤워/욕을 실시
드디어 기다리던 꿀물시간!
살짝 맛을 보났는데…..정말 너무 달았음…그래서 1/3을 먹고 생수를 채운 다음
다시 먹고 이것을 2,3회 반복하였음
먹고 나서는 벌꿀의 효과가 있나?하고 생각했는데……..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를 느꼈음
쑥들어갔던 눈이 튀어나온 느낌이고 발거름이 가뿐해졌음
어제와 그제 이틀에 걸쳐 보식기간중 참지못하고 무지하게 (닭꼬치,냉면,모밀국수,라면등등) 먹는 꿈을 꾸었음 아마 먹지 못하는 것에 대한 열망감이 그리고 보식기간의 음식커츄롤이 그만큼 어렵다는 것이 꿈을 통해 발현된 듯함
저녁에 귀가후 배변 검정색의 설사
취침전 장에 변이 조금 남아있는 것 같아 마그밀로 관장실시
8월11일 본단식(벌꿀2일)9일차 흐림
76킬로그램
오늘은 토요일이고 집사람과 애들이 돌아오는 날!
그동안 어지럽혔던 방도 치워야하고 청소도 해야하는 날
6시경 근처의 올림픽공원에 가서 자전거 4.2킬로 도보4.2킬로를 함
돌아오는 길레 과일가계에서 집사람과 애들이 먹을 과일을 삼
포도,배,복숭아,수박 예전에 당연하게 느껴졌던 과일들이 새삼 맛있게 느껴졌음
과일가계에세 갑자기 변의가 있어 과일가계 2층 화장실에서 실례
이번엔 설사는 아닌데 거무튀튀한게 꼭 올챙이 알이 뭉쳐있는 것 같은 모양임
양은 큰수저로 4스픈정도(이게 숙변인가? 숙변치곤 양이 너무 적은데...)
집에 돌아와 본격 청소를 시작했음
둘째 요 널기,보행기 닭고,방 쓸고 닦고 한번도 허리를 피지못하고 3시반이 경과
11시30분 회사에 차를 가져가기위해 출발
12시10분 회사에서 공항으로 출발
2시10분경 그리던 집사람과,애들과 상봉하여 집으로 출발
져녁7시경 벌꿀한잔 마시고
이지슬라이더 100회실시
10시경 취침
운전등으로 피곤했는지 오줌이 노랗게 나왔음
8월12일 본단식10일(벌꿀3일차)차 흐림
75.5킬로그램
5시40분 기상
동네 올림픽공원에 가서 자전거 8.4킬로
당초 컨디션도 좋고 또 벌꿀단식을 해보니까 탈력감도 없고 일상생할을 하며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 4일 연장할까도 생각했는데 과유불급!,더하느니 덜한만 못하다를
되세기며 본단식을 마침
집사람과 애들이 와서 더 좋을 줄알았으나 조그만 일에도 신경질을 버럭 내버려
이럴줄알았으면 집사람과 애들 오기전 예비단식으로 들어갈걸그랬다는 생각이 들음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일을 참다가도 버럭 화를 냄.............
그동안 책도 많이 일고 좀 정신적으로 안정이 되었다고 생각했었는데.....아직 멀었음
오후에 근처 공원엑 가서 산책 겸 책을 보고
4시부터 5시까지 근처의 목욕탕에서 냉,온욕을 함
10시경 취침
회복식 식단을 당초 계획을 조정해 아래와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리가 없는지?조언해주시기 바랍니다
1차회복(8/13-16):아침:배즙 11시경:벌꿀한잔 점심:죽(1/3그릇-한그릇)5시경:벌꿀한잔
저녁(1/3그릇-한그릇)
2차회복(8/17-8/23)아침,점심,저녁:일반식의 50% 간식:생무,생고구마,찐감자,찐고구마,과일소량
3차식이(8/24-9/5)아침,점심,저녁:일반식의 80% 간식:땅콩,볶은콩,생무,생고구마,찐감자,
찐고구마,과일소량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