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 이름: 해피 · 2001-08-16 19:56 · 조회 2
정숙님 안녕하세요.
딸 아이로 인하여 아픔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려움은 있긴하지만
우리 삶에서 배움과 가능성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낙담이 있긴 하지만
우리는 위로 받을 수 있고 위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숙님은 반드시 위로 받게 될 것입니다.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