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님,종길님,근수님,지연님!
오늘이 회복식 4일차이네요.
단식 시작후 벌써 20일이 흘러버렸는데 아직 갈길은 멀기만 하네요
1차 회복식 1일-4일차를 정리했습니다
몸에 큰변화는 없고,회복식을 시작한 후 배고품을 느낀다는 것과 배변이 없다는 것 입니다
8월13일 회복식 1일차 날씨흐림
6시40분 기상
75킬로그램(-12킬로그램)
배변없음
이지슬라이더 50회 실시후 집사람이 해준 배즙(작은배)을 먹고 출근
배의 단맛! 향기! 가히 일품이었음
출근시 15분 도보후 사무실에 들어옴
사무실에서 11시경 꿀물을 한잔 먹고 12시경 집에서 갖고온 묽은 죽을 티스픈으로 먹음
오후엔 오더관게로 거래처에 전활 수십통했더니…..입에서 거품도 나고 좀 피곤했음
5시경 꿀물을 한잔 더먹고
7시경 퇴근
집에 도착후 애들 둘 목욕을 시키고 저녁식사
저녁식사라야 묽은 죽 반잔인데….티스픈으로 20분에 걸처 정성껏 식사
9시30분 취침
8월14일 회복식 2일차 날씨 맑음
6시30분 기상
74.5킬로그램(-12.5킬로그램)
배변없음
동네 올림픽공원에 가서 자전거 타기 4.2킬로,도보1킬로 조깅1킬로
죽이 들어가니 힘이 붙는 것이 보임 여지껏 조깅은 안했으나 처음으로 해봄(기력은 좀 딸림)
7시30분 집에 들어가 환상적인 배즙 맛을 음미
땀을 많이 흘렸으므로 꿀물을 연하게 한잔 먹음
출근시 20분 걸어서 출근
11시경 사무실에서 꿀물을 연하게 타서 한잔 마시고 12시경 죽반그릇을 먹음
오후 세시경 근처의 사우나에서 냉온욕을 함
30분 도보로 퇴근후 저녁식사를 집사람,애들과 같이함
죽반그릇을 묽은 콩나물국 국물 조금과 두부부침 두개 김두장이랑 같이 먹음
(먹고나서 트림이 몇번 나왔는데 속이 불편한 것은 없음)
반찬을 안먹을때와 달리 먹고나니 갑작기 식욕이 되살아난 느낌!이러다간 사고치지 싶을정도임!
좀 자제해야겠음
소화시킬 겸 자전거에 큰애을 태우고 30분 정도 산책
10시경 취침
8월15일 회복식 3일차 우리나라에서는 광복절(일본에서는 종전기념일),날씨 흐림
6시기상
74.5킬로그램(-12.5킬로그램)
배변없음
올림픽공원에서 자전거타기 4.2킬로 조깅2.1킬로(곡물이 몸에 들어가서 그런지 어제 보다 1킬로를 쉬지않고 더 뛰었는데 몸상태는 오히려 더 상쾌함,특히 태음인이라 땀을 쫙 빼면 몸에 좋다고 했는데..이제 그의미를 알수있을 것 같음)
집에 돌아와 연하게 꿀물 한잔과 배즙을 먹음
오늘이 회복식 3일째인데 이젠 식사시간이 가까워 오면 배가 고프고,허기를 느낀다
몸이 서서히 회복되고 있다는 신호인가?
점심에 집에서 갖고온 죽을 차스픈으로 떠먹고(한스픈 넣고 40번 씹기)5시경 꿀물을 한잔 타먹음
일본내 오봉휴가가 막바지라 그리 일이 밀리지않아 6시20분경 퇴근
20분 걸어서 집에 도착하여 맛있는 저녁시간!
죽반공기에 닥꽝2개,콩나물국 조금이랑해서 먹음
정말 먹으면 먹을수록 힘이 나는 느낌임
저녁먹고 큰애을 태우고 30분 자전거 산책을 하고나서 배,귤즙을 한잔 먹음
3일동안 배변이 없어 마그밀 4알을 먹고 10시경 취침
8월16일 1차 회복식 4일차(마지막날)날씨:흐림
74킬로그램(-13킬로그램)
6시40분 기상
동네 공원에 가서 자전거 타기 2.1키로,조깅 2.1키로 함
집에 돌아와 샤워후 배,귤즙과 꿀물을 한잔 먹고 출근
20분 걸어서 출근 출근시 땀을 많이 흘려서 사무실에서 꿀물한잔 타먹음!
정말 정말 맛있음!
먹으면서 느낀 것은 그동안 술먹은 다음날 숙취를 해소하려고 콜라,커피등을 마셨는데…꿀물을 마시면 더 좋왔을걸….하는 생각이 들었음
11시20분인데 배가 많이 고프다 몇일간 이맘때 꿀물을 먹곤햇는데…이도 습관이 된 것일까?
아침에 꿀물을 한잔 먹어서 이번엔 건너뛰려하는데…배가 고프네
어여 죽반그릇이라도 맛나게 먹어야겠다
내일이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밥! 2차 회복식에 들어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해피님,종길님,근수님,지연님!
오늘이 회복식 4일차이네요.
단식 시작후 벌써 20일이 흘러버렸는데 아직 갈길은 멀기만 하네요
1차 회복식 1일-4일차를 정리했습니다
몸에 큰변화는 없고,회복식을 시작한 후 배고품을 느낀다는 것과 배변이 없다는 것 입니다
8월13일 회복식 1일차 날씨흐림
6시40분 기상
75킬로그램(-12킬로그램)
배변없음
이지슬라이더 50회 실시후 집사람이 해준 배즙(작은배)을 먹고 출근
배의 단맛! 향기! 가히 일품이었음
출근시 15분 도보후 사무실에 들어옴
사무실에서 11시경 꿀물을 한잔 먹고 12시경 집에서 갖고온 묽은 죽을 티스픈으로 먹음
오후엔 오더관게로 거래처에 전활 수십통했더니…..입에서 거품도 나고 좀 피곤했음
5시경 꿀물을 한잔 더먹고
7시경 퇴근
집에 도착후 애들 둘 목욕을 시키고 저녁식사
저녁식사라야 묽은 죽 반잔인데….티스픈으로 20분에 걸처 정성껏 식사
9시30분 취침
8월14일 회복식 2일차 날씨 맑음
6시30분 기상
74.5킬로그램(-12.5킬로그램)
배변없음
동네 올림픽공원에 가서 자전거 타기 4.2킬로,도보1킬로 조깅1킬로
죽이 들어가니 힘이 붙는 것이 보임 여지껏 조깅은 안했으나 처음으로 해봄(기력은 좀 딸림)
7시30분 집에 들어가 환상적인 배즙 맛을 음미
땀을 많이 흘렸으므로 꿀물을 연하게 한잔 먹음
출근시 20분 걸어서 출근
11시경 사무실에서 꿀물을 연하게 타서 한잔 마시고 12시경 죽반그릇을 먹음
오후 세시경 근처의 사우나에서 냉온욕을 함
30분 도보로 퇴근후 저녁식사를 집사람,애들과 같이함
죽반그릇을 묽은 콩나물국 국물 조금과 두부부침 두개 김두장이랑 같이 먹음
(먹고나서 트림이 몇번 나왔는데 속이 불편한 것은 없음)
반찬을 안먹을때와 달리 먹고나니 갑작기 식욕이 되살아난 느낌!이러다간 사고치지 싶을정도임!
좀 자제해야겠음
소화시킬 겸 자전거에 큰애을 태우고 30분 정도 산책
10시경 취침
8월15일 회복식 3일차 우리나라에서는 광복절(일본에서는 종전기념일),날씨 흐림
6시기상
74.5킬로그램(-12.5킬로그램)
배변없음
올림픽공원에서 자전거타기 4.2킬로 조깅2.1킬로(곡물이 몸에 들어가서 그런지 어제 보다 1킬로를 쉬지않고 더 뛰었는데 몸상태는 오히려 더 상쾌함,특히 태음인이라 땀을 쫙 빼면 몸에 좋다고 했는데..이제 그의미를 알수있을 것 같음)
집에 돌아와 연하게 꿀물 한잔과 배즙을 먹음
오늘이 회복식 3일째인데 이젠 식사시간이 가까워 오면 배가 고프고,허기를 느낀다
몸이 서서히 회복되고 있다는 신호인가?
점심에 집에서 갖고온 죽을 차스픈으로 떠먹고(한스픈 넣고 40번 씹기)5시경 꿀물을 한잔 타먹음
일본내 오봉휴가가 막바지라 그리 일이 밀리지않아 6시20분경 퇴근
20분 걸어서 집에 도착하여 맛있는 저녁시간!
죽반공기에 닥꽝2개,콩나물국 조금이랑해서 먹음
정말 먹으면 먹을수록 힘이 나는 느낌임
저녁먹고 큰애을 태우고 30분 자전거 산책을 하고나서 배,귤즙을 한잔 먹음
3일동안 배변이 없어 마그밀 4알을 먹고 10시경 취침
8월16일 1차 회복식 4일차(마지막날)날씨:흐림
74킬로그램(-13킬로그램)
6시40분 기상
동네 공원에 가서 자전거 타기 2.1키로,조깅 2.1키로 함
집에 돌아와 샤워후 배,귤즙과 꿀물을 한잔 먹고 출근
20분 걸어서 출근 출근시 땀을 많이 흘려서 사무실에서 꿀물한잔 타먹음!
정말 정말 맛있음!
먹으면서 느낀 것은 그동안 술먹은 다음날 숙취를 해소하려고 콜라,커피등을 마셨는데…꿀물을 마시면 더 좋왔을걸….하는 생각이 들었음
11시20분인데 배가 많이 고프다 몇일간 이맘때 꿀물을 먹곤햇는데…이도 습관이 된 것일까?
아침에 꿀물을 한잔 먹어서 이번엔 건너뛰려하는데…배가 고프네
어여 죽반그릇이라도 맛나게 먹어야겠다
내일이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밥! 2차 회복식에 들어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