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택님
감사합니다.
도움이 된 것은 저의 노력이기도 하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한 연유이기도 합니다.
단식을 통한 변화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깊이 감사드립니다.
채식주의(彩飾主義)를 반대하지는 않습니다.단지 따라하지 못할 뿐입니다.
매우 훌륭한 생활방식이라 생각합니다.
성지연님이 이야기 한 대로 '야후'나 '네이버', '다음'에서 '채식'을검색해 보시면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던 삼겹살,김치찌게,매운탕,보신탕,빵,막걸리 등등.."에 대한 '진지'의 변화는 앞으로 생활자체에 변화를 줄 것입니다.
단식을 하게 되면 식습관이 저절로 변화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단번에 다 변화하는 것은 아니지만 고기 찾는 '습관성'이 나타나는 강도가 줄어듭니다.
고기를 씹어도 그렇게 맛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대신 음식, 식품 고유의 맛을 더 느끼게 됩니다.
'단백질 신화'를 만들어낸 많은 기업들은 단백질 산업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치아구조는 맷돌 구조로 거의 소에 가깝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잡식성 아니냐고 하지만
잡식성이 개나 고양이의 이빨구조와는 매우 다릅니다.
우리는 곡식과 채식에 적합한 치아구조와 소화기관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과다한 육식이 문제입니다 .
몸은 처리능력을 가지고 있고 적응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과도한 육식이 문제입니다.
채식은 과식이 그렇게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그러나 단식을 하겠다면 반드시 일정기간 육식으로부터 멀어질 필요가 있습니다.
단식기간에는 몸이 근본적인 채식구조로 회기하기 때문입니다.
늘 감동적인 하루 되세요.
P.S
글을 체험기로 옮겨 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된 것은 저의 노력이기도 하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한 연유이기도 합니다.
단식을 통한 변화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깊이 감사드립니다.
채식주의(彩飾主義)를 반대하지는 않습니다.단지 따라하지 못할 뿐입니다.
매우 훌륭한 생활방식이라 생각합니다.
성지연님이 이야기 한 대로 '야후'나 '네이버', '다음'에서 '채식'을검색해 보시면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던 삼겹살,김치찌게,매운탕,보신탕,빵,막걸리 등등.."에 대한 '진지'의 변화는 앞으로 생활자체에 변화를 줄 것입니다.
단식을 하게 되면 식습관이 저절로 변화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단번에 다 변화하는 것은 아니지만 고기 찾는 '습관성'이 나타나는 강도가 줄어듭니다.
고기를 씹어도 그렇게 맛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대신 음식, 식품 고유의 맛을 더 느끼게 됩니다.
'단백질 신화'를 만들어낸 많은 기업들은 단백질 산업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치아구조는 맷돌 구조로 거의 소에 가깝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잡식성 아니냐고 하지만
잡식성이 개나 고양이의 이빨구조와는 매우 다릅니다.
우리는 곡식과 채식에 적합한 치아구조와 소화기관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과다한 육식이 문제입니다 .
몸은 처리능력을 가지고 있고 적응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과도한 육식이 문제입니다.
채식은 과식이 그렇게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그러나 단식을 하겠다면 반드시 일정기간 육식으로부터 멀어질 필요가 있습니다.
단식기간에는 몸이 근본적인 채식구조로 회기하기 때문입니다.
늘 감동적인 하루 되세요.
P.S
글을 체험기로 옮겨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