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운영자님..
저는 지금 단식 4일째인데여..음식의 유혹이 장난이 아닙니다..T.T
근데 더 문제되는것은 입안에 있는것 같아요..
입안이 바짝바짝 마르고..텁텁하고..이상해여..
기분도 굉장히 안좋구요..
글구 물 마실때 곤욕스럽습니다..어쩌면 좋죠? 가끔 꿀을 타먹기도 합니다만.
낼이면 본단식이 끝나고 회복식에 들어가느데여
회복식을 잘 하면 요요현상을 극북할수가 있는거죠?
저같은 경우는 다여트를 위해서 이렇게 고생을 합니다만..
방학때라 집밖에도 안나가고 굶고 있는데여..
집밖에 나가면 음식의 유혹이 넘 많아서여..
글구 단식후로 잠이 많아진것 같아여..어쩌면 좋을까?
저는 지금 단식 4일째인데여..음식의 유혹이 장난이 아닙니다..T.T
근데 더 문제되는것은 입안에 있는것 같아요..
입안이 바짝바짝 마르고..텁텁하고..이상해여..
기분도 굉장히 안좋구요..
글구 물 마실때 곤욕스럽습니다..어쩌면 좋죠? 가끔 꿀을 타먹기도 합니다만.
낼이면 본단식이 끝나고 회복식에 들어가느데여
회복식을 잘 하면 요요현상을 극북할수가 있는거죠?
저같은 경우는 다여트를 위해서 이렇게 고생을 합니다만..
방학때라 집밖에도 안나가고 굶고 있는데여..
집밖에 나가면 음식의 유혹이 넘 많아서여..
글구 단식후로 잠이 많아진것 같아여..어쩌면 좋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