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리만치 배가 고프다거나,
힘이 없는것 빼고는 별다른 증상이 없습니다.
첫날 빠져버릴듯이 아픈다리는 하루밤 자고 나니 말짱해졌네요.
된장찌게로 밥상을 차려내어도,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억지로 생수를 마시려고 하지는 않기로 했습니다.
그냥 몸이 시키는데로 마시고 싶을때 마시고,
마시고 싶은만큼만 마시고 있습니다.
예비단식셋째날 부터 마그밀을 매일 5알에서 7알까지 먹고있구요.
가끔 팬티를 버릴정도로 급해서 막상 변기에 앉으면 아주조금의 설사만할뿐
별로 나오는게 없네요.
다른사람들의 체험담에서는 마음이 평화로워졌다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전 그렇지가 않아서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오히려 짜증이 나고, 예민해지기만 합니다.
큰아이가 저질러놓은 일들을 수습하면서, 짜증이 나다못해 폭언에 공갈,협박,삿대질까지....
크~ 이러다 깡패엄마되는건 아닌지.......
잠시쉬기로 한 헬스 다시 나가면서 러닝만 잠시하고
온탕,냉탕,사우나 몇번으로 산책,운동을 대신합니다.
잘한다! 박정숙!
잘하고 있는 나에게 칭찬을 보냅니다.
해피님,성지연님,정혜인님글 고맙고, 많은 도움이 됩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힘이 없는것 빼고는 별다른 증상이 없습니다.
첫날 빠져버릴듯이 아픈다리는 하루밤 자고 나니 말짱해졌네요.
된장찌게로 밥상을 차려내어도,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억지로 생수를 마시려고 하지는 않기로 했습니다.
그냥 몸이 시키는데로 마시고 싶을때 마시고,
마시고 싶은만큼만 마시고 있습니다.
예비단식셋째날 부터 마그밀을 매일 5알에서 7알까지 먹고있구요.
가끔 팬티를 버릴정도로 급해서 막상 변기에 앉으면 아주조금의 설사만할뿐
별로 나오는게 없네요.
다른사람들의 체험담에서는 마음이 평화로워졌다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전 그렇지가 않아서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오히려 짜증이 나고, 예민해지기만 합니다.
큰아이가 저질러놓은 일들을 수습하면서, 짜증이 나다못해 폭언에 공갈,협박,삿대질까지....
크~ 이러다 깡패엄마되는건 아닌지.......
잠시쉬기로 한 헬스 다시 나가면서 러닝만 잠시하고
온탕,냉탕,사우나 몇번으로 산책,운동을 대신합니다.
잘한다! 박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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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님,성지연님,정혜인님글 고맙고, 많은 도움이 됩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