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대학교 2학년인 학생입니다..
근데 이번 여름방학에는 확실히 뭔가달라진 모습을 보여줄려고 했는데 하루하루 지나고 나니까..
벌써 이렇게나 시간이 흘려버렸군요..
31일이 개강인데.. 낼이 벌써 19일이라니 가슴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제가 결심한것이 단식입니다..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단식을 하고 나머지 개강하기전 기간을 보식기간으로 잡았습니다..
잘할수 있을까요?..
제가 넘넘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뻐져서 그사람함테 고백도 하고 싶네요..
잘 되면 더 좋구요..
오늘 처음 여기 들어왔는데.. 인제 매일매일 들어와서 단식상황을 보고할까봐요..
저와 같은 사람들이 많으니 친구가 생긴거 같아 든든합니다..
님들.. 우리 힘내서 열심히 합시다..
저도 낼 부터 이를 악물고 할겁니다..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구요.. 그럼 우리 모두 힘을 냅시다.
낼 또 글을 올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파이팅...
근데 이번 여름방학에는 확실히 뭔가달라진 모습을 보여줄려고 했는데 하루하루 지나고 나니까..
벌써 이렇게나 시간이 흘려버렸군요..
31일이 개강인데.. 낼이 벌써 19일이라니 가슴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제가 결심한것이 단식입니다..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단식을 하고 나머지 개강하기전 기간을 보식기간으로 잡았습니다..
잘할수 있을까요?..
제가 넘넘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뻐져서 그사람함테 고백도 하고 싶네요..
잘 되면 더 좋구요..
오늘 처음 여기 들어왔는데.. 인제 매일매일 들어와서 단식상황을 보고할까봐요..
저와 같은 사람들이 많으니 친구가 생긴거 같아 든든합니다..
님들.. 우리 힘내서 열심히 합시다..
저도 낼 부터 이를 악물고 할겁니다..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구요.. 그럼 우리 모두 힘을 냅시다.
낼 또 글을 올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