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기간중 제일 힘든하루였든것 같습니다.
누워서 꼼짝할수가 없었습니다.
배고프다는 식구들의 성화에
아예 날잡아먹어라~ 하고 늘어져 누워있었습니다.
억지로, 그야말로 억지로 일어나서 밥상차리고
또 쭉~ 늘어져 누웠습니다.
여전히 힘이없는것 말고는 별다른 증세는 없습니다.
사람냄새,혀에 백태는 여전하구요.
저녁에 걷기 30분, 온탕,냉탕 번갈아 30분했고
너무 힘이 없어 포도녹즙내어서 반잔정도 마셨습니다.
오늘은 정말 최악입니다.
너무 힘이 없습니다.
해피님,혜인님의글 감사드립니다.
글올리고, 님들의 따뜻하고 격려해주는 글받음으로써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누워서 꼼짝할수가 없었습니다.
배고프다는 식구들의 성화에
아예 날잡아먹어라~ 하고 늘어져 누워있었습니다.
억지로, 그야말로 억지로 일어나서 밥상차리고
또 쭉~ 늘어져 누웠습니다.
여전히 힘이없는것 말고는 별다른 증세는 없습니다.
사람냄새,혀에 백태는 여전하구요.
저녁에 걷기 30분, 온탕,냉탕 번갈아 30분했고
너무 힘이 없어 포도녹즙내어서 반잔정도 마셨습니다.
오늘은 정말 최악입니다.
너무 힘이 없습니다.
해피님,혜인님의글 감사드립니다.
글올리고, 님들의 따뜻하고 격려해주는 글받음으로써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