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가벼운 몸놀림과 일기를 쓰고, 자명종 시계를 새벽 6시에 맞춘 후 잠들었슴다.
'아이 더워~' 일어나 보니 벌써 10시..
으아악!! 아침에 수영도 못 가고 잠을 잔것임다.
어제 단식일기장을 마련하고, 글 쓴후 1시 넘어 잔것뿐인데..이런 파급효과(?)가..
꾹 참았슴다. 몇 시간 지나니 먹고 싶지도 않았구..그래서 참았슴다.
오후에 할머니가 점심 같이 하자고 오셨음다..
그 때가 12시쯤였나..
저는 배부르다고..안 먹으려고 했음다..
"할머니, 전 배불러요..아침도 늦게 먹었구요.."이렇게 온갖 거짓말을..
하지만, 할머니는..저랑 먹으시려고 오셨다면서..에구..자꾸, 절 혼내셨음다.
식은땀이 줄줄..
결국 같이 된장국에 비벼 먹었음다. 물론 3분의 1정도만.
1시간 후 엄마가 오시더니..팥빙수를 사오셨음다.
할머닌 제가 살 빼는 줄 알고, 막~~~~~진짜, 마구마구 혼내셨음다.
"요즘애들은 밥 굶으면 ..."부터 시작하시면서...
결국, 먹었음다. 저두 통제할 수 없었음다.
후회함다. 정말로 후회됨다!
내가 미x었음다.
에구,, 어떻하죠? 오널이 첫 날인데..
낼 다시 해야 하나여??
왜리케 주변에서 안 도와주시는지..
뿌리치지 못하고 받아먹었던..제가 밉슴다!! 미워~~~!!
'아이 더워~' 일어나 보니 벌써 10시..
으아악!! 아침에 수영도 못 가고 잠을 잔것임다.
어제 단식일기장을 마련하고, 글 쓴후 1시 넘어 잔것뿐인데..이런 파급효과(?)가..
꾹 참았슴다. 몇 시간 지나니 먹고 싶지도 않았구..그래서 참았슴다.
오후에 할머니가 점심 같이 하자고 오셨음다..
그 때가 12시쯤였나..
저는 배부르다고..안 먹으려고 했음다..
"할머니, 전 배불러요..아침도 늦게 먹었구요.."이렇게 온갖 거짓말을..
하지만, 할머니는..저랑 먹으시려고 오셨다면서..에구..자꾸, 절 혼내셨음다.
식은땀이 줄줄..
결국 같이 된장국에 비벼 먹었음다. 물론 3분의 1정도만.
1시간 후 엄마가 오시더니..팥빙수를 사오셨음다.
할머닌 제가 살 빼는 줄 알고, 막~~~~~진짜, 마구마구 혼내셨음다.
"요즘애들은 밥 굶으면 ..."부터 시작하시면서...
결국, 먹었음다. 저두 통제할 수 없었음다.
후회함다. 정말로 후회됨다!
내가 미x었음다.
에구,, 어떻하죠? 오널이 첫 날인데..
낼 다시 해야 하나여??
왜리케 주변에서 안 도와주시는지..
뿌리치지 못하고 받아먹었던..제가 밉슴다!! 미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