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끈기가 너무 없어요..
항상 해본다고 마음 먹어놓고 그때가면 "내일하면 되겠지.." "시간 은 많잖아.."
이런 생각으로 일을 망친답니다..
평소 속이 더부룩 하고 (먹지않아도..) 한달이라는 기간에 10kg 이라는 살이 붙었죠.
일월달쯤 그랬으니.. 벌써 일곱달째 밖게 나가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나가봤자 씨디사러 레코드 점 가구 슈퍼 왔다갔다하고 ..
정말...
자신감이란 자신감은 모조리 다 싹쓰리 사라진거 같습니다.
제가 지나다닐때 마다 사람들이 다 저만 쳐다보는거 같고..
전 주위에서 제게 말 걸어주는 사람이 존재조차 하지 않기때문에..
하루에 말 한마디 안해본적도 많고..
덕분에 성격도 너무 내성적으로 바꼈다죠..
가끔가다 갑작스럽게 우울해져 혼자 난리치기도 하구..
이런것들을 고치기 위해서라도 전 단식을 꼭 해야 겠습니다.
제 성격과 자신감을 얻기 위해서죠..
아!! 그리구 제가 남긴 글에 답변 남겨주신 님 감사드려요^^ 참 많은 도움 됬습니다!!!(갑자기 아뒤가..생각이 안나네요..;;;)
그런데 이곳에 이런글 올려도 되려나..;;
쩝쩝..
음..제가 새벽 4시쯤 자니깐..
일어나는 시각은 한 오후한시쯤 돼겠구..
음..
열심히 해볼랍니다!!
일기도 꼬박꼬박 쓸꺼구요..
회원님들 안녕히 주무세요 (^^) (__)
항상 해본다고 마음 먹어놓고 그때가면 "내일하면 되겠지.." "시간 은 많잖아.."
이런 생각으로 일을 망친답니다..
평소 속이 더부룩 하고 (먹지않아도..) 한달이라는 기간에 10kg 이라는 살이 붙었죠.
일월달쯤 그랬으니.. 벌써 일곱달째 밖게 나가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나가봤자 씨디사러 레코드 점 가구 슈퍼 왔다갔다하고 ..
정말...
자신감이란 자신감은 모조리 다 싹쓰리 사라진거 같습니다.
제가 지나다닐때 마다 사람들이 다 저만 쳐다보는거 같고..
전 주위에서 제게 말 걸어주는 사람이 존재조차 하지 않기때문에..
하루에 말 한마디 안해본적도 많고..
덕분에 성격도 너무 내성적으로 바꼈다죠..
가끔가다 갑작스럽게 우울해져 혼자 난리치기도 하구..
이런것들을 고치기 위해서라도 전 단식을 꼭 해야 겠습니다.
제 성격과 자신감을 얻기 위해서죠..
아!! 그리구 제가 남긴 글에 답변 남겨주신 님 감사드려요^^ 참 많은 도움 됬습니다!!!(갑자기 아뒤가..생각이 안나네요..;;;)
그런데 이곳에 이런글 올려도 되려나..;;
쩝쩝..
음..제가 새벽 4시쯤 자니깐..
일어나는 시각은 한 오후한시쯤 돼겠구..
음..
열심히 해볼랍니다!!
일기도 꼬박꼬박 쓸꺼구요..
회원님들 안녕히 주무세요 (^^)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