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역시 나는 안되는 건가.. 이름: 문희준 · 2001-08-21 11:36 · 조회 3
전 끈기가 너무 없어요..

항상 해본다고 마음 먹어놓고 그때가면 "내일하면 되겠지.." "시간 은 많잖아.."

이런 생각으로 일을 망친답니다..

평소 속이 더부룩 하고 (먹지않아도..) 한달이라는 기간에 10kg 이라는 살이 붙었죠.

일월달쯤 그랬으니.. 벌써 일곱달째 밖게 나가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나가봤자 씨디사러 레코드 점 가구 슈퍼 왔다갔다하고 ..

정말...

자신감이란 자신감은 모조리 다 싹쓰리 사라진거 같습니다.

제가 지나다닐때 마다 사람들이 다 저만 쳐다보는거 같고..

전 주위에서 제게 말 걸어주는 사람이 존재조차 하지 않기때문에..

하루에 말 한마디 안해본적도 많고..

덕분에 성격도 너무 내성적으로 바꼈다죠..

가끔가다 갑작스럽게 우울해져 혼자 난리치기도 하구..

이런것들을 고치기 위해서라도 전 단식을 꼭 해야 겠습니다.

제 성격과 자신감을 얻기 위해서죠..

아!! 그리구 제가 남긴 글에 답변 남겨주신 님 감사드려요^^ 참 많은 도움 됬습니다!!!(갑자기 아뒤가..생각이 안나네요..;;;)

그런데 이곳에 이런글 올려도 되려나..;;

쩝쩝..

음..제가 새벽 4시쯤 자니깐..

일어나는 시각은 한 오후한시쯤 돼겠구..

음..

열심히 해볼랍니다!!

일기도 꼬박꼬박 쓸꺼구요..

회원님들 안녕히 주무세요 (^^)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