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네시쯤 잠자리에 들어 오늘 오후 세시쯤 일어났습니다.
이건 고칠려고 해도 고쳐지지가 않는군요.
에구..어쩌겠습니까..습관이 됬는데ㅠㅠ
늦게 일어난 탓으로 밥맛도 없고 내일 새벽까지 잘 참을수 있을꺼 같습니다.
속은 아직 더부룩 하나 몇일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
내일이 걱정이네요.. 전 단식 한다면서 하루하고 이틀째돼면 막 먹어댔거든요..
그래도 이번엔 꼭 성곡하겠습니다. 답변해주신 박근수(?) 님 감사드리구요^^ 많은 도움 됬습니다!!
있다가 물이나 왕창 먹어야 겠네요.
헤헷..회원님들 열심히 굶으시구요!!!!
저는 있다가 새벽쯤에 다시 글 올릴꼐요^^
(그런데 여기에 이런글 올려도 되는지;;)
이건 고칠려고 해도 고쳐지지가 않는군요.
에구..어쩌겠습니까..습관이 됬는데ㅠㅠ
늦게 일어난 탓으로 밥맛도 없고 내일 새벽까지 잘 참을수 있을꺼 같습니다.
속은 아직 더부룩 하나 몇일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
내일이 걱정이네요.. 전 단식 한다면서 하루하고 이틀째돼면 막 먹어댔거든요..
그래도 이번엔 꼭 성곡하겠습니다. 답변해주신 박근수(?) 님 감사드리구요^^ 많은 도움 됬습니다!!
있다가 물이나 왕창 먹어야 겠네요.
헤헷..회원님들 열심히 굶으시구요!!!!
저는 있다가 새벽쯤에 다시 글 올릴꼐요^^
(그런데 여기에 이런글 올려도 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