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첫째날. 이름: 문희준 · 2001-08-23 01:10 · 조회 2
오늘 새벽 네시쯤 잠자리에 들어 오늘 오후 세시쯤 일어났습니다.

이건 고칠려고 해도 고쳐지지가 않는군요.

에구..어쩌겠습니까..습관이 됬는데ㅠㅠ

늦게 일어난 탓으로 밥맛도 없고 내일 새벽까지 잘 참을수 있을꺼 같습니다.

속은 아직 더부룩 하나 몇일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

내일이 걱정이네요.. 전 단식 한다면서 하루하고 이틀째돼면 막 먹어댔거든요..

그래도 이번엔 꼭 성곡하겠습니다. 답변해주신 박근수(?) 님 감사드리구요^^ 많은 도움 됬습니다!!

있다가 물이나 왕창 먹어야 겠네요.

헤헷..회원님들 열심히 굶으시구요!!!!

저는 있다가 새벽쯤에 다시 글 올릴꼐요^^

(그런데 여기에 이런글 올려도 되는지;;)

박근수 · 2001-08-23

물은 홀짝 홀짝 마셔야 하는 것이니
벌컥 벌컥 마시는 방법은 안 되겠지요

습관은 누가 고쳐 주지 않으니 이번
기회에 아주 새로 태어나지요 뭐....

글을 써 보고 "낙서" 수준은 넘었다고
판된 되면 올리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