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7일 마지막 본단식을 무사히 끝맞쳤습니다.
7일째는 그전에는 나타나지 않는 증상이 한꺼번에 나타났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면 핑~ 돌면서 앞이 깜깜해지고 어지름증이 일어났습니다.
하루종일 어질 어질 했습니다. 밤에는 다리가 도저히 표현할수가 없는 증세로 괴로워서, 잠을 이루지 못해 꿀물 반잔 들고 조금씩 2시간도 넘게 마셨습니다.
도저히 잠을 잘수가 없을것 같아 오밤중에 청소하고,빨래하고, 아침식사준비하고....... 마당에 나가 돌아다니고 혼자서 생쑈를 다 했습니다.
오늘 회복식으로 점심때 아주 묽은 미음반공기 천천히 먹었습니다.
앞으로 이틀더 미음으로 하고 4일째부터 죽으로 들어갈까합니다
아주 묽은 미음인데도 가스가 차는것같고, 트름이 나오고,채한것 같아서 저녁에는 도저히 넘길수가 없어서 서너숟가락 먹다가 그만 두었습니다.
대신 꿀을 연하게 태워서 아주 소량씩 넘기고 있는데 이것도 마시기가 힘드네요 원레 이런과정을 거치는건지요?
7일째는 그전에는 나타나지 않는 증상이 한꺼번에 나타났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면 핑~ 돌면서 앞이 깜깜해지고 어지름증이 일어났습니다.
하루종일 어질 어질 했습니다. 밤에는 다리가 도저히 표현할수가 없는 증세로 괴로워서, 잠을 이루지 못해 꿀물 반잔 들고 조금씩 2시간도 넘게 마셨습니다.
도저히 잠을 잘수가 없을것 같아 오밤중에 청소하고,빨래하고, 아침식사준비하고....... 마당에 나가 돌아다니고 혼자서 생쑈를 다 했습니다.
오늘 회복식으로 점심때 아주 묽은 미음반공기 천천히 먹었습니다.
앞으로 이틀더 미음으로 하고 4일째부터 죽으로 들어갈까합니다
아주 묽은 미음인데도 가스가 차는것같고, 트름이 나오고,채한것 같아서 저녁에는 도저히 넘길수가 없어서 서너숟가락 먹다가 그만 두었습니다.
대신 꿀을 연하게 태워서 아주 소량씩 넘기고 있는데 이것도 마시기가 힘드네요 원레 이런과정을 거치는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