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중, 복구중, 그래쌌터니 혼자 난리를 뽀개는 모양!
사이트에 들러봤더니 이젠 아예 저를 못 알아봅니다.
패스워드가 틀렸대나 어쨌대나. 입력된 이멜 주소도 없다카고..
아웃룩이 텅텅 비어 있어 수신함에서 확인할 것도 있고 한데 아예 접근조차 거부당하고 있는 상태.
천리안이 애를 맥여 잘라버리고 오르지오에 방 한칸 마련했더니 요것도 말썽입니다.
┼─ 박근수(mcrane@korea.com) : 친절한 오르지오 08/24 ─┼
│
│ 담백한 식사는
│ 몸과 정신에
│ 모두 작용합니다.
│
│ 좋은 방법은
│ 그 좋은 글로 경험을
│ 나누는 길 이겠지요.
│
│ 가끔 수신함을 비워주는
│ 것도 좋습니다.
┼ ┼
사이트에 들러봤더니 이젠 아예 저를 못 알아봅니다.
패스워드가 틀렸대나 어쨌대나. 입력된 이멜 주소도 없다카고..
아웃룩이 텅텅 비어 있어 수신함에서 확인할 것도 있고 한데 아예 접근조차 거부당하고 있는 상태.
천리안이 애를 맥여 잘라버리고 오르지오에 방 한칸 마련했더니 요것도 말썽입니다.
┼─ 박근수(mcrane@korea.com) : 친절한 오르지오 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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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백한 식사는
│ 몸과 정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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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누는 길 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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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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