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친절한 오르지오 이름: 박근수 · 2001-08-24 14:53 · 조회 2
담백한 식사는
몸과 정신에
모두 작용합니다.

좋은 방법은
그 좋은 글로 경험을
나누는 길 이겠지요.

가끔 수신함을 비워주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