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러 회원 여러분....
본단식 넷째날을 무사히 맞이 했습니다.
생애 처음 해보는 단식인데 생각보다는 잘 견뎌내고 있는것 같아요.
배고품은 2-3일 까지는 가끔씩 느꼈는데 지금은 거의 배가 고프다는 느낌은 없어요.
그대신 뱃살이 쏙 빠져서 배에 힘이 하나도 없고 허리가 폭 꼬꾸라 질것 같은 기분이네요.
그리고 심하게 어지러운건 아닌데 약간 빙~도는 느낌이 나구요.
입술이 굉장히 짜운 맛이 나고....입이 텁텁해요.
변을 단식 시작하고 부터는 전혀 보질못했는데 (변의도 느끼지를 못했구요)....그래서 어제 밤에 마그밀을 5알 먹고 잤습니다.오늘 아침에 드디어 변을 보았는데 그다지 시원한 느낌은 없었고...원래 변비가 있어서 그런지....마지막 부분은 거의 설사 수준이었습니다.약간 짙은 색의....그게 숙변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어요.내일 아침에 다시 면밀히 조사를 해봐야 겠어요.
그리고 제 생활은 단식 시작전이나 후나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아침에 아이들 남편 준비시키기...집안 청소하기....밥 하기...빨래하기...직장....어느것 하나 소홀하지 않고 예전과 다름없이 하고 있어요.하루에 운전도 1시간 이상은 하는데....아무렇지도 않네요.
그리고 몸도 약간 어지러운것 빼고는 단식 전과 별 차이가 없어요.아픈데도 없고 이상한데도 없고..
이게 정상인가요?
아니면 단식을 더 오래해야하는 체질인가요?
본단식은 5일만 할 예정인데.....
좀 알려주시구요....저는 마지막 남은 이틀 잘 견뎌 내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도 하고계시는 과정 잘 넘기시기를 바랄게요.
그럼 안녕히......
본단식 넷째날을 무사히 맞이 했습니다.
생애 처음 해보는 단식인데 생각보다는 잘 견뎌내고 있는것 같아요.
배고품은 2-3일 까지는 가끔씩 느꼈는데 지금은 거의 배가 고프다는 느낌은 없어요.
그대신 뱃살이 쏙 빠져서 배에 힘이 하나도 없고 허리가 폭 꼬꾸라 질것 같은 기분이네요.
그리고 심하게 어지러운건 아닌데 약간 빙~도는 느낌이 나구요.
입술이 굉장히 짜운 맛이 나고....입이 텁텁해요.
변을 단식 시작하고 부터는 전혀 보질못했는데 (변의도 느끼지를 못했구요)....그래서 어제 밤에 마그밀을 5알 먹고 잤습니다.오늘 아침에 드디어 변을 보았는데 그다지 시원한 느낌은 없었고...원래 변비가 있어서 그런지....마지막 부분은 거의 설사 수준이었습니다.약간 짙은 색의....그게 숙변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어요.내일 아침에 다시 면밀히 조사를 해봐야 겠어요.
그리고 제 생활은 단식 시작전이나 후나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아침에 아이들 남편 준비시키기...집안 청소하기....밥 하기...빨래하기...직장....어느것 하나 소홀하지 않고 예전과 다름없이 하고 있어요.하루에 운전도 1시간 이상은 하는데....아무렇지도 않네요.
그리고 몸도 약간 어지러운것 빼고는 단식 전과 별 차이가 없어요.아픈데도 없고 이상한데도 없고..
이게 정상인가요?
아니면 단식을 더 오래해야하는 체질인가요?
본단식은 5일만 할 예정인데.....
좀 알려주시구요....저는 마지막 남은 이틀 잘 견뎌 내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도 하고계시는 과정 잘 넘기시기를 바랄게요.
그럼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