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인님글을 다시 검색해서 쭉 읽어봤습니다.
저 역시 미음도 넘기기가 힘이듭니다.
평소 위장이 안좋긴 했습니다만
미음한모금 삼키기가 이렇게 힘이 들줄이야.........
혹시 근수님글대로 양이 많았나싶어 커피잔에 부어봤습니다만
딱 커피잔에 반만 차는데요.
요커피잔이 생긴건 이래도 양이 많이 들어가나??????????
낮에는 그런데로 삼켰는데 저녁에는 영 먹을수가 없네요.
아침에 꿀물 한잔 태워가지고 하루종일 조금씩 입술만 적시고 있는중입니다.
목구멍에 가스가 가득차서 송송 올라오는 느낌입니다.
뭐가 잘못된걸까요?
저 역시 미음도 넘기기가 힘이듭니다.
평소 위장이 안좋긴 했습니다만
미음한모금 삼키기가 이렇게 힘이 들줄이야.........
혹시 근수님글대로 양이 많았나싶어 커피잔에 부어봤습니다만
딱 커피잔에 반만 차는데요.
요커피잔이 생긴건 이래도 양이 많이 들어가나??????????
낮에는 그런데로 삼켰는데 저녁에는 영 먹을수가 없네요.
아침에 꿀물 한잔 태워가지고 하루종일 조금씩 입술만 적시고 있는중입니다.
목구멍에 가스가 가득차서 송송 올라오는 느낌입니다.
뭐가 잘못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