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근수님 이름만봐도^^ 이름: 희야 · 2001-08-27 07:16 · 조회 2
다들 뽀송해 지는것을 아시는지^^

답글 찬찬히 달아주시는 모든 님들 글을 볼때 다른 분들도 다 그리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번 경험으로 이번에는 예비단식을 철저히 했으나 속이 쓰린게 아마도 이전 단식이후의 잘못된 회복식으로 저도 모르게 위가 많이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시원한 대답은 아니라 하시지만 답답함에 질문하는 저에게는 그야말로 '가뭄속에 단비' 입니다.

뽀송뽀송한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