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아랫배가 자꾸 신호를 하는데.. 이름: 김민영 · 2001-08-27 23:51 · 조회 5
본단식3일째.단식 마지막 날
오늘도 구토는 계속됩니다.
단식전 회충약을 먹어둘걸 그랬나 하는 아쉬움이 크네요
전 구토땜에 단식이 빨리 끝나길 얼마나 기다리는지 모릅니다
아니면 즐기는 단식을 할 수 있었을 텐데.
오늘은 하루종일 배에서 신호가 오네요
근데 화장실로 뛰어가 앉아 있어도 힘을 줄 수가 있어야 말이죠
아랫배가 묵직한게 지금이라도 나올 것같은데
저 관장은 한 번도 안했는데 지금이라도 하면 어떨까요?
신호주는게 숙변일 것 같아 솓아버리고 싶은 마음 굴뚝같아요

신우탁 · 2001-08-28

관장을 하시면 시원해 집니다.
관장방법은 이 홈 FAQ에 잘 설명되어 있구요.
관장기는 약국이나 의료기기상사에 가면 살수 있어요
가격도 비싸지 않습니다.
만일 관장을 하지 않아도 보식기에 음식량이 늘여 나면 자연
배변이 되는 데 처음엔 딱딱한 변으로 좀 고생을 하기도 합니다.
이때도 힘들면 관장을 하면 됩니다.

┼─ 김민영 : 아랫배가 자꾸 신호를 하는데.. 08/27 ─┼
│ 본단식3일째.단식 마지막 날
│ 오늘도 구토는 계속됩니다.
│ 단식전 회충약을 먹어둘걸 그랬나 하는 아쉬움이 크네요
│ 전 구토땜에 단식이 빨리 끝나길 얼마나 기다리는지 모릅니다
│ 아니면 즐기는 단식을 할 수 있었을 텐데.
│ 오늘은 하루종일 배에서 신호가 오네요
│ 근데 화장실로 뛰어가 앉아 있어도 힘을 줄 수가 있어야 말이죠
│ 아랫배가 묵직한게 지금이라도 나올 것같은데
│ 저 관장은 한 번도 안했는데 지금이라도 하면 어떨까요?
┼ 신호주는게 숙변일 것 같아 솓아버리고 싶은 마음 굴뚝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