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자식이 보고 싶다고, 한번다녀가라는 어머니말에
단식때문에 이핑게,저핑게 온갖핑게를 가져다대며 피했더니
오늘 결국은 집으로 들이닥치셨습니다.
단식전보다 체중이 7키로나 빠진탓에 부모님눈에는
형편없어보였나봅니다.
난리가 한바탕 났습니다.
병색이 완연하고, 다죽어간다고
일식집으로 끌려가서
한사발이나 되는 전복죽에다가, 생선초밥까지....
안먹으면 죽인다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흑...
사실은 단식을 했다고, 지금은 회복식먹는 중이라고
아무리 설명해도 막무가네 였습니다.
결국은 전복죽 두어숟가락 먹고, 꺽꺽거리는 절 보고
사람이 이지경까지 되도록 병원에도 안데려갔다고
우리신랑까지 욕이 배터져라 얻어먹고.
흐~
점심: 전복죽 큰숟가락으로 두숟가락정도
새우초밥한개
저녁: 전복죽 커피잔 반
아주 조심해서 소량을 먹었더니 별 이상은 없는것 같네요.
단식을 하면서 몇가지 꼭 집고 넘어가야할것 같아서 제생각을 올립니다.
주의사람들에게 단식을 하는 이유와 목적을 설명하고, 단식보다 회복식이 더중요하다는걸
이해하도록 한뒤에 시작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제부모님 처럼 도저히 이해못한다면, 차라리 미루고 다음기회에 해보는게
낫지않을까요?
단식때문에 이핑게,저핑게 온갖핑게를 가져다대며 피했더니
오늘 결국은 집으로 들이닥치셨습니다.
단식전보다 체중이 7키로나 빠진탓에 부모님눈에는
형편없어보였나봅니다.
난리가 한바탕 났습니다.
병색이 완연하고, 다죽어간다고
일식집으로 끌려가서
한사발이나 되는 전복죽에다가, 생선초밥까지....
안먹으면 죽인다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흑...
사실은 단식을 했다고, 지금은 회복식먹는 중이라고
아무리 설명해도 막무가네 였습니다.
결국은 전복죽 두어숟가락 먹고, 꺽꺽거리는 절 보고
사람이 이지경까지 되도록 병원에도 안데려갔다고
우리신랑까지 욕이 배터져라 얻어먹고.
흐~
점심: 전복죽 큰숟가락으로 두숟가락정도
새우초밥한개
저녁: 전복죽 커피잔 반
아주 조심해서 소량을 먹었더니 별 이상은 없는것 같네요.
단식을 하면서 몇가지 꼭 집고 넘어가야할것 같아서 제생각을 올립니다.
주의사람들에게 단식을 하는 이유와 목적을 설명하고, 단식보다 회복식이 더중요하다는걸
이해하도록 한뒤에 시작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제부모님 처럼 도저히 이해못한다면, 차라리 미루고 다음기회에 해보는게
낫지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