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본단식 2일째 이름: 영아 · 2001-09-02 21:03 · 조회 8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무기력해 집니다.
누워있으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자꾸 눕고십구요.
좀 활동하면 또 괜찮은데.
내일부터는 학교도 가야하니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변비가 원래 심해서인지 마그밀을 먹어도 영 효과가 없답니다.
저번글에 엄청난 고통이...라고 한말 다시생각해 보니 그래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는 집 청소도 좀 하고 책도 읽어야 겠습니다.
가슴뛰는 삶을 살아라. 는 제가 젤 좋아하는 책이거든요.
이번기회에 차근차근 한번 더 읽어보고
우리집에는 성공에 관한 자기를 다스리는 책이 많거든요.
제가 책 사는 게 취미라서. 절대 책읽는게 취미가 아니랍니다.^^;
이번 기회에 차근차근 다시 읽어 보려고 합니다.
2일짼데 좀 고비인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좀더 나아지겠죠?
기분전환을 위해서 내일은 미용실에가서 머리도 해야지요.
한결 기분이 좋아지겠죠.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

이은영 · 2001-09-03

안녕하세요..
저도 이틀째인데 넘 힘드네요..
어젠 그런대로 별 생각 없었는데 오늘은 마냥 자고 싶기만 하고 꼼짝도 하기가 싫으네요..
자꾸 짜증만 나구..
오늘만 지나면 좀 나아질까요?..
아무래도 몸이 적응하느라 많이 힘든가보네요..
그동안 무리한 다여트와 폭식으로 내 몸이 많이 힘들었던거 같아요..
근데 왜이리 힘이 빠지는지 몰겠네요..
님도 잘 견디고 이번 단식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닫고 얻으시기 바랍니다..
홧팅....마음을 비우세요.. 그냥 편안함 생각만 하세요.. 저두 그렇게 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 영아(ddankl@hanmail.net) : 본단식 2일째 09/02 ─┼
│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무기력해 집니다.
│ 누워있으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자꾸 눕고십구요.
│ 좀 활동하면 또 괜찮은데.
│ 내일부터는 학교도 가야하니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변비가 원래 심해서인지 마그밀을 먹어도 영 효과가 없답니다.
│ 저번글에 엄청난 고통이...라고 한말 다시생각해 보니 그래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 지금부터는 집 청소도 좀 하고 책도 읽어야 겠습니다.
│ 가슴뛰는 삶을 살아라. 는 제가 젤 좋아하는 책이거든요.
│ 이번기회에 차근차근 한번 더 읽어보고
│ 우리집에는 성공에 관한 자기를 다스리는 책이 많거든요.
│ 제가 책 사는 게 취미라서. 절대 책읽는게 취미가 아니랍니다.^^;
│ 이번 기회에 차근차근 다시 읽어 보려고 합니다.
│ 2일짼데 좀 고비인것 같습니다.
│ 시간이 지나면 좀더 나아지겠죠?
│ 기분전환을 위해서 내일은 미용실에가서 머리도 해야지요.
│ 한결 기분이 좋아지겠죠.
│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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