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동화나라 이름: 박근수 · 2001-09-05 06:23 · 조회 2
전에도 그랬지만 아이들과 같은 눈 높이는 어떻게
그리 잘도 조절하시는지 아이나 엄마나 서글서글한
눈빛 굴러 다니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등줄기를 지나는 신경이 누질러 지는 모양인데
아쉬운 데로
1. 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 두 팔은 천장으로 펴고
발은 맨자전거 타기를 합니다.(허리 신경이 뻐근
하도록 하고나면 시원합니다. 40회 정도)
2. 1자세에서 두 팔은 머리 뒤로 꽉지 끼고 두 무릎과
발은 붙인 채 바닥에서 45도 각도로 뻗쳐 무릎만 폈다
오므리기를 반복 (역시 허리가 뻐근하도록)

허리를 따뜻하게 (찜팩으로 후끈후끈하게) 하시는 게
좋을 듯싶고 원인을 다스려야 겠지요

허리에는 삼가해야 될 운동이 많습니다.
체조보다는 기공이 효험을 나타냅니다.
가부좌만 틀어도 ......

보라색이 안 보입니다.
밤이 되어가는 모양이지요
안녕하세요? 상자근자님도 여전하시고...
재롱둥이들은 어디로 갔나 보자...........

아, 궁금할 때는 마그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