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회원가입하고 처음 글을 올립니다.
다른 분들이 쓰시는 것처럼 저도 단식 체험기를 쓰고 싶어서 문을 두드렸습니다.
저는 예비단식 없이 단식 2일째입니다.
(그래서 본단식 이틀째라고 하기가 ...)
남편이 단식이라고 하면 하도 걱정을 해서 남편에게는 알리지 않고
어제부터 쭉 생수만 마셨습니다.
(식사때는 이핑계 저 핑계 대구요.)
그러다 오늘 저녁에 남편이 수상하다면서 혹시 아예 굶는 것이 아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이 site를 소개해주면서 털어놓았습니다.
(그래도 남편은 걱정이 태산입니다)
그런데 오늘 오후부터 머리가 둥둥둥 울리면서 열이 나는 것 같아서
참다가 남편에게 말했더니 염분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에너지 프레이크 솔트]라는 것을 먹으라고 자꾸 권합니다.
저는 생수단식으로 시작을 했는데,
그러한 염분을 먹어도 괜찮은 것인지요...
어제 회원가입하고 처음 글을 올립니다.
다른 분들이 쓰시는 것처럼 저도 단식 체험기를 쓰고 싶어서 문을 두드렸습니다.
저는 예비단식 없이 단식 2일째입니다.
(그래서 본단식 이틀째라고 하기가 ...)
남편이 단식이라고 하면 하도 걱정을 해서 남편에게는 알리지 않고
어제부터 쭉 생수만 마셨습니다.
(식사때는 이핑계 저 핑계 대구요.)
그러다 오늘 저녁에 남편이 수상하다면서 혹시 아예 굶는 것이 아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이 site를 소개해주면서 털어놓았습니다.
(그래도 남편은 걱정이 태산입니다)
그런데 오늘 오후부터 머리가 둥둥둥 울리면서 열이 나는 것 같아서
참다가 남편에게 말했더니 염분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에너지 프레이크 솔트]라는 것을 먹으라고 자꾸 권합니다.
저는 생수단식으로 시작을 했는데,
그러한 염분을 먹어도 괜찮은 것인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