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 저의 경험으론... 이름: 김애리 · 2001-09-06 10:27 · 조회 6
직장다니면서 단식하기가 힘드시죠?
수고하셨습니다 ...잘 참으셨네요...
전 내일부터 다시 단식을 하려고 계획중인데요 처음 단식때 직장부근에 죽파는
곳이 없고 여름에 상할터라 할수없이 선식을 했습니다
아주 소량으로 천천히 먹어서인지 그다지 불편한건 없었는데 그때 다른분들께서
미음과 죽을 권하셔서 이번엔 불편하더라도 보식땐 죽으로 할 예정입니다
다 먹은 딸기쨈통을 씻어 미리 준비해놨는데 보식기간때 밥을 푹 끓여 죽을 만들
어 보식으로 할 생각입니다
상욱님 저의 경험으론 불편하시더라도 죽이 좋을듯하네요
저두 첨엔 불편해서 선식을 대용식으로 했지만 단식보다 더힘든게 보식인것같습
니다 기간도 몇배 길고 절제하는 생활을 해야하기때문에 원리원칙이 가장 좋을듯
하네요....선식은 3차보식때 (바빠서 끼니를 챙기지못할때 )하면 좋을듯합니다 ...
저 역시 늘 배우는 입장이라 그저 저의 짧은 소견 몇자 적었습니다
아무쪼록 계획대로 보식을 마치시길 바랍니다 ... 홧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