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8일이 지나갔습니다.
단식도중에 한 3,4일 전부터 생리를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너무 너무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늘은 12시간이나 잤습니다.
일어날까 하다가도 너무 피곤해서 좀 푹자면
피로가 풀릴것 같아서 말입니다.
이제는 정말 팔 다리 전체 온몸에 힘이 죽죽
다 빠져버린느낌이 팍팍 옵니다.
그래도 할일이 있어서 힘을 내야지요.
요즘은 남은 보식기간에 대해 생각한답니다.
어떻게 하면 보식을 잘할수 있을까 궁리중입니다.
1차 보식은 밖에서 먹기가 좀 힘든 미음과 죽이더군요.
점심, 저녁이렇게 맞춰 먹기가 힘든데
한 오전 10시와 오후 10쯤에 먹어도 될까요?
저녁 10시가 너무 늦어서 안좋은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그때서야 집에 올수 있거든요.
단식도중에 한 3,4일 전부터 생리를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너무 너무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늘은 12시간이나 잤습니다.
일어날까 하다가도 너무 피곤해서 좀 푹자면
피로가 풀릴것 같아서 말입니다.
이제는 정말 팔 다리 전체 온몸에 힘이 죽죽
다 빠져버린느낌이 팍팍 옵니다.
그래도 할일이 있어서 힘을 내야지요.
요즘은 남은 보식기간에 대해 생각한답니다.
어떻게 하면 보식을 잘할수 있을까 궁리중입니다.
1차 보식은 밖에서 먹기가 좀 힘든 미음과 죽이더군요.
점심, 저녁이렇게 맞춰 먹기가 힘든데
한 오전 10시와 오후 10쯤에 먹어도 될까요?
저녁 10시가 너무 늦어서 안좋은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그때서야 집에 올수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