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보름을 망설이다가 오늘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생수단식을 해보려 합니다.
요즘 몸도 아주 찌뿌둥하고 목이나 허리등이 삐긋거려서 아주 고생하기도 합니다.
변비도 심해지고 그러니 얼굴에도 뾰루지가 불긋불긋하게 납니다.
그리고 마음도 안정이 안되어 생활도 엉망이 되는것 같고...
정신수양도 하고.. 자신감도 찾고.. 속의 노폐물도 깨끗하게 청소하고 싶습니다.
물론 군살도 빼면 좋구요..
원래 식생활이 불규칙적이어서.. 걱정이 됩니다.
예비단식은 수요일부터 들어가려 합니다.
소량 야채식으로 이틀.. 죽으로 이틀..이렇게 4일 예비단식을 하고
본단식은 처음이라 5일로 계획잡고 몸에 큰 무리가 없으면 7일로 늘여볼까합니다.
준비할 것은 회충약과 마그밀이라죠?
그런데 회충약과 마그밀은 언제 먹어야 적당하지요??
본단식후엔 본단식보다 두배의 기간으로 보식을 해야되지요?
예비단식 시작하면서... 글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생수단식을 해보려 합니다.
요즘 몸도 아주 찌뿌둥하고 목이나 허리등이 삐긋거려서 아주 고생하기도 합니다.
변비도 심해지고 그러니 얼굴에도 뾰루지가 불긋불긋하게 납니다.
그리고 마음도 안정이 안되어 생활도 엉망이 되는것 같고...
정신수양도 하고.. 자신감도 찾고.. 속의 노폐물도 깨끗하게 청소하고 싶습니다.
물론 군살도 빼면 좋구요..
원래 식생활이 불규칙적이어서.. 걱정이 됩니다.
예비단식은 수요일부터 들어가려 합니다.
소량 야채식으로 이틀.. 죽으로 이틀..이렇게 4일 예비단식을 하고
본단식은 처음이라 5일로 계획잡고 몸에 큰 무리가 없으면 7일로 늘여볼까합니다.
준비할 것은 회충약과 마그밀이라죠?
그런데 회충약과 마그밀은 언제 먹어야 적당하지요??
본단식후엔 본단식보다 두배의 기간으로 보식을 해야되지요?
예비단식 시작하면서... 글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