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하늘이 맑더니만.. 이름: 박근수 · 2001-09-12 08:11 · 조회 3
드디어 두 분 글월 함께 뵈오네요

가을은 가을인가 봅니다 ..^^^(따따블)

해피님은 정말로 바쁘신가 보네요(가을 행사 다망하신 듯)
덕분에 저도 새로운 입맛을 다시 찾습니다 정선님...
지연님은 달리기로 정신이 없네요.. 방방곡곡 다 다니시고
여유가 있거들랑 "팔공산전교당" 단축 마라톤 에도 참가
하시지요..*^^

씩씩하게
하나! 둘! 셋!........네엣!....

김정선 · 2001-09-12

뉴욕과 워싱턴이 불바다가 되었답니다.
무서운 일입니다.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일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오늘 밤, 잠이 올 것 같지 않습니다.
그곳도 하늘 맑은 가을일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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