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중에는 부지런히 들어와서 글을 올리고, 도움을 받았는데
3차회복식으로 들어가고부터는 게을러 지네요.
3차회복식으로 들어가고나서는 가끔씩 주체할수없는 식욕에 많이 힘들어질때가 있습니다.
반공기의 밥과, 마알간 배추국반공기만으로도 배가 꽉차는데
거기서 조금만 더 먹으면 속이 불편해서 견딜수가 없네요.
단식전에는 그렇게도 맛나게 먹어대던
기름기가 번들거리는 부침개는 아예 젓가락이 가지도 않고
야채하나,하나의 참맛을 알았다고 해야하나요?
단식후 변한점은 자연식위주의 식사로 바뀌었고
걸핏하면 침대에 눕던 버릇도 없어지고,
아침일찍 잘일어날수있게 된점입니다.
그런데 그놈의 커피는 아직도 그립습니다.
그리고 생리가 예정일에서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없어요.
혹 벌써 폐경인가 싶어 걱정되네요.
생리를 검색해서 쭉 읽어봤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45세) 영 없어진다면......
조금, 아니 많이 걱정되네요 ^ ^ !
3차회복식으로 들어가고부터는 게을러 지네요.
3차회복식으로 들어가고나서는 가끔씩 주체할수없는 식욕에 많이 힘들어질때가 있습니다.
반공기의 밥과, 마알간 배추국반공기만으로도 배가 꽉차는데
거기서 조금만 더 먹으면 속이 불편해서 견딜수가 없네요.
단식전에는 그렇게도 맛나게 먹어대던
기름기가 번들거리는 부침개는 아예 젓가락이 가지도 않고
야채하나,하나의 참맛을 알았다고 해야하나요?
단식후 변한점은 자연식위주의 식사로 바뀌었고
걸핏하면 침대에 눕던 버릇도 없어지고,
아침일찍 잘일어날수있게 된점입니다.
그런데 그놈의 커피는 아직도 그립습니다.
그리고 생리가 예정일에서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없어요.
혹 벌써 폐경인가 싶어 걱정되네요.
생리를 검색해서 쭉 읽어봤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45세) 영 없어진다면......
조금, 아니 많이 걱정되네요 ^ ^ !
